청와대 이야기(160)

배가 풍작이라 울상이라니요!!배가 풍작이라 울상이라니요!!
청와대 이야기 2008.10.10
"어제 사무실에 배파티가 열렸습니다. 사실 사무실에 과일이나 빵이 있으면 직원중 누군가가 사왔구나 혹은 누구 생일인가하고 무심코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먹었던 배는 사연이 있어 보였습니다. 사무실 복도에 엄청난 양의 배상자들이.."
친환경, 실용, 나눔의 공간. 청와대 버들마당친환경, 실용, 나눔의 공간. 청와대 버들마당
청와대 이야기 2008.10.10
"청와대 비서동 앞에 있던 짜투리 공간이 10월 9일 ''버들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새단장 했습니다.  청와대행 8000번 버스를 타고 이 앞을 지나다 보면 직접 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이 곳이 버들마.."
청와대,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청와대,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
청와대 이야기 2008.10.06
"글. 국민소통비서관실 인턴 임홍빈   우선 제가 쓴 글이 청와대 블로그에 실린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청와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말했을 때, 주변 어르신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고, 언행을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잊지 않으.."
청와대 꽃사슴 가족 이야기청와대 꽃사슴 가족 이야기
청와대 이야기 2008.10.05
"지난 9월 26일 전국의 공부방 아이들 100명이 청와대 관람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녹지원(청와대 정원)에 전시 되었던 청와대 사슴가족 사진전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
대통령이 못타고 간 \'대통령 전용기\'대통령이 못타고 간 '대통령 전용기'
청와대 이야기 2008.09.29
"2008년 9월 28일. 대한민국 대통령은 현재 한국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9월 28일부터 3박 4일간의 러시아 방문 일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이죠. 이번 방러는 지난 4월 미국과 일본, 5월 중국 방문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대통령실 인턴들의 청와대 체험기대통령실 인턴들의 청와대 체험기
청와대 이야기 2008.09.25
"청와대는 지난 8월 ''대통령실 인턴직원''을 채용 했습니다. 이번 인턴채용은 단순 업무를 지원하는 성격이 아닌 여론조사, 자료분석, 행사기획 등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근무하며 국정운영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대통령의 자전거 탄 풍경대통령의 자전거 탄 풍경
청와대 이야기 2008.09.22
"오늘은 차없는 날이었죠. 저도 오늘 버스를 타고 왔답니다. 버스를 탔더니 운전사 아저씨께서 카드를 못찍게 막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찍으려 드는 손님도 있어서 어색한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허허~~ 돈 내지 마.."
봉황도 청와대도 내 손안에 있소이다.봉황도 청와대도 내 손안에 있소이다.
청와대 이야기 2008.09.22
"여러분들은 ''청와대''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화려한 날개를 늘어뜨리고 얼굴을 맞댄 금빛 봉황 한쌍을 떠올릴 것입니다. 봉황무늬는 대통령이 거하는 관저, 사무실과 각종집기 및&nbs.."
주말에 버스타고 청와대로 놀러오세요~주말에 버스타고 청와대로 놀러오세요~
청와대 이야기 2008.04.30
"오늘 봄바람이 살랑살랑 팔작지붕 아래를 지나갑니다. 긴 옷을 입고 있으니 조금은 덥기도 하고,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군요.   5월 입니다. 이런 노래가사가 있죠. "5월은 푸르구나~아~ 우리들은.."
청와대가 뭐하는데여?
청와대 이야기 2008.04.28
"청와대는 아주 귀에 익숙하면서도 실제로는 참으로 멀어 보이는 곳입니다.   매일 뉴스로 보고 듣지만, 실제로 청와대 앞에가서는 멀찌감치 봐야 하는 곳. 왠지 가까이 다가서면 무서운 아저씨가 와서 막아 버릴것 같은 곳. 지금이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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