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인터넷연설(110)

어려움을 의연하게 극복할 때, 세계는 대한민국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어려움을 의연하게 극복할 때, 세계는 대한민국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4.05
"[38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4월 5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지난 3월 26일, 천안함이 침몰되어 아까운 46명의 해군 장병이 실종되었습니다. 차가운 바다 속에 있을 병사들을 생각하면 잠을.."
김수환 추기경님과 법정스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과 법정스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3.22
"[37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3월 22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한 해 사이에 우리 국민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두 분을 떠나보냈습니다. 바로 1년 전엔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선종하셨고, 최근.."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3.08
"[36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3월 8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올 들어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말씀을 보다 생생하게 듣기 위해서.."
교육개혁으로 우리의 미래와 인류를 책임질 멋진 인재를 키웁시다.교육개혁으로 우리의 미래와 인류를 책임질 멋진 인재를 키웁시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2.22
"[35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2월 22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지난 한 주 저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전해주는 벅찬 소식에 무척 행복했습니다. 아마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기.."
이명박 대통령, 설 특별연설 이명박 대통령, 설 특별연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2.12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명절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설 명절이 휴일과 겹쳐서 좀 섭섭해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지금 이 방송, 고향 가는 차 안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길이 막히겠지만 따뜻한 가족의 품을 향해.."
우리는 ‘더 큰 대한민국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 큰 대한민국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2.08
"[34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2월 8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다보스 포럼’에 다녀온 얘기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 논의된 것이.."
한국과 인도의 교류·협력은 양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과 인도의 교류·협력은 양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1.25
"[33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1월 25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금년 새해 벽두부터 지구 곳곳이 안녕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인지 폭설과 폭염으로 지구 곳곳에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화해와 통합,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화해와 통합,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10.01.11
"[32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10년 1월 11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뜻밖에 큰 눈이 내렸습니다. 100년만의 대설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우선 위로의 말씀을 드.."
2010년은 국운융성의 해가 될 것입니다.2010년은 국운융성의 해가 될 것입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09.12.28
"[31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09년 12월 28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여러분이 이 방송을 들을 때 쯤이면 저는 모래바람이 부는 아랍에미리트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귀국길 비행기안에 있을 것입니다. 대.."
중산층을 두텁게 만드는 일이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입니다.중산층을 두텁게 만드는 일이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라디오인터넷연설 2009.12.14
"[30차 대통령 라디오·인터넷 연설, 2009년 12월 14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최근 경기가 나아지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미미하나마 온기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민들이 온기를 느끼기에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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