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113 대학 감독의 폭력과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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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비서관회의 주제토론 : 학원폭력 근절
수석비서관회의 주제토론 : 학원폭력 근절 관련링크
대통령은 “학원폭력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등을 통해 일선 교육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범 정부차원에서 시급히 대책을 만들어 달라.”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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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감독의 폭력과 비리
김주명
2012.11.15 12:22:23
조회수56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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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건동 대학교가 자진폐교가 되는 바람에 중원 대학교로 특별 편입학을 한 축구부 학생, 학부모입니다.
중원 대학교에서는 서기태 감독의 구타와 학생들 간에 구타 , 서기태 감독의 금전적인 비리가 남무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투서도 들어가고 학부모들이 학교 관계자도 만나 건의도 하고 학교에서 시위도 하였지만 학교는 비리와 구타를 서슴치 않는 서기태 감독만 옹호하고 학생들은 뒷전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학교는 학생이 우선이지 서기태 감독이 우선시 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학생이 있어야 학교가 있는 게 아닙니까?
이런 비리와 구타를 서슴치 않는 서기태 감독을 옹호하는 학교 몇몇 관계자들은 도대체 서기태 감독에게 무슨 대가를 받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피해를 본 학생과 학부모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독의 행위
1. 회비 관리가 투명성 없음.
1)회계 장부 단 한 번도 공개 없음. 학교 기숙사비는 학부모가 학교에 따로 냈지만 서기태 감독은 추가적으로 매달 축구부 운영 명분으로 월 60-100만원 회비, 동계 훈련비, 전국 대회 출전비, u리그 출전비등등 사용 내역 일체 공개 안함!!
전 건동 대학교에서부터 지금까지 회계 장부 공개 안함!
2)일부 학부모들에게 몇 달치 회비를 미리 내라고 선납금을 요구함!!
3)학부모들이 회비 관련해 임원진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면 알려고 하지 말라고 하며 감독이 알아서 한다고 함.
2. 스승의 날, 감독 생일, 각종 명절 및 행사 등등
학생들에게 거액의 상품권을 요구함. (안 해줄시 공개적으로 불만 표시함.)
학생들에게 금전적인 이야기를 자주 구체적으로 이야기함. (학생들 사이에선 우리보고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돈을 구해 오라는 건지 부모님들에게 이야기 하라는 건지 학생들도 감독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워함.)
3. 학생 편애 및 구타
학부모 임원진 회장, 부회장, 총무, 감사 학생들은 잘못을 해도 제지 없음. 임원진 학부모 학생들은 밤에 기숙사 밖에서 술을 마시고 새벽에 들어와도 아무런 제지 없음.
다른 학생들이 잘못 하면 서기태 감독이 구타와 폭언 뒤 축구부 퇴출함.
학생들에게 구타 및 언어 폭력 난무.(말도 안돼는 꼬투리 잡아서 축구 그만해라 넌 너희 책임 못진다는 식으로 말함.)
프로, 실업팀등 입단을 잘 못시키는 관계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축구부 학생들은 서기태 감독이 자꾸 공부하라며 일반 학생으로 전향 시킴.
4. 학력 위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전주 대학교, 한려 대학원까지 졸업했다며 감독처럼 너희도 대학원까지 나와서 지도자 및 교수를 하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니 고등학교 졸업임. (잡지에 인터뷰 내용 있음.)
학생, 학부모 속임.
5. 교수 사칭 (증거 사진 있음.)
고등학교 졸업인데 학교에선 어떻게 임용했는지 과정이 궁금함.
6. 축구부 버스
언론사 및 학교에는 감독 개인 사비 1억 오천만원을 주고 산 것처럼 보고하고 알고 보니 매달 축구부 회비에서 지출하고 있었음.
(학부모들이 학교에 가서 시위할 때 들통 나니 서기태 감독은 학생들과 학교에는 요즘 힘들어서 회비로 내고 있다고 변명함. )

다음 글은 축구부와 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10월 27일 서기태 감독은 학생들만 학교 기숙사에 남겨둔 채 사적인 일을 보기 위해 2박 3일 학교를 비웠습니다.(학생들만 나두고 2~3일씩 자리를 비운 다는 것도 이해안감.)
그 사이 상급 학생이 하급 학생을 구타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왜 학생들만 나두고 외출한건지.. 이건 직무 유기 아닙니까?
이 사건 이후 학생 학부모가 구타를 알리기 위해 학교에 투서를 올렸습니다.
투서 내용에는 학생들 간에 폭행과 서기태 감독의 구타 및 비리에 관해 조사해 달라는 내용 이었던거 같습니다.
10월 29일 학교에 축구부에 관한 투서가 올라왔다며 감독이 입에 담지도 못할 폭언을 하며 학생들에게 얘기했습니다.
학생들은 투서 내용도 하나도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서기태 감독은 그 투서를 학교에 제출한 학부모가 누군지 안다고 협박하며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며칠 전 서기태 감독에게 구타당한 1학년 학생에게 “내가 너를 죽도록 때렸냐?” 라고 말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학생이 죽도록 아팠다고 얘기 하겠습니까?
정작 그 학생은 구타 당하고 난 후 얼굴과 팔, 다리를 맞고 입안이 다 터지고 팔은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였다고 기숙사 같은 방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감독이 그 학생 구타할 당시 기숙사 같은 방 축구부 학생들은 모두 보았습니다.
그 당시 두 명의 학생이 구타 당했는데 그 중 한명은 결국엔 축구를 그만두고 일반 학생으로 전향하였습니다.
서기태 감독의 만행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학부모 임원진 학생들에게만 편애와 혜택을 줍니다.
주말에는 학교 식당이 운영을 안합니다.
서기태 감독은 학부모에게 월 회비를 받으면 학생들 끼니도 책임져야 하는데 주말에는 임원진 학생들에게만 밥과 간식을 사주고 다른 학생들은 개인 사비로 사먹어야 합니다.
다 같은 학생이고 다 같이 회비내고 운동하는데 임원진 학생들은 서기태 감독 보호 아래 편하게 생활하고 소외받는 학생들은 서기태 감독의 눈치를 보며 생활해야 합니다.
운동 할 때도 임원진 학생들의 편의를 많이 봐줍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고 실력을 키워도 소외받는 학생들은 기회조차 오질 않습니다.

10월 29일 김은정 학과장에게 학생들 구타 사건을 상담 드렸더니 김은정 학과장이 말하기를 스포츠단에서 일어난 일은 박영근 스포츠단장이 관리 한다고 스포츠 단장에게 상담하라고 했습니다.
10월 30일 학교 스포츠단 창단식이 있었습니다.
서기태 감독은 학부모들을 모은 자리에서 일방적으로 한 학생의 부모를 거론하며 그 사람이 투서를 보냈다고 지명하여 그 학생과 학부모는 아무 영문도 모른채 이 학생은 다른 학생들에게 취조를 당하고, 임원진 학부모 학생은 카카오톡(내용 있습니다.)으로 너희 부모가 투서 보냈다고 계속 학생이 학생을 괴롭히고, 그 임원진 학생 아버지는 그 부모님이 범인이라고 서기태 감독이 지목했다고 그 부모님에게 통화상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 후 학부모가 투서 올렸다고 지목받은 학생은 서기태 감독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학생은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어 우울증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축구부 취침 전 미팅 시간에는 서기태 감독이 “어느 부모가 투서를 보낸지 다 알고 있고 나를 죽이려고 한다면 가만두지 않고 다 죽여버린다” 라고 매일 매일 얘기하고 그 말을 듣고 있는 학생은 마음의 상처는 더욱더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창단식 날 학부모가 다 모인 자리에서 서기태 감독은 임원진 학부모들만 따로 불러 투서 내용을 공개하고 다른 학부모들에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 임원진 학부모들은 서기태 감독의 허물을 다 감싸주는 학부모들인데 학교 측은 임원진 학부모들과만 얘기하고, 그 부모들이 얘기한 말만 믿습니다.
창단식이 끝나고 며칠 후 임원진이 아닌 학부모들이 박영근 스포츠 단장을 찾아갔습니다.
투서 내용을 공개 해달라 했더니 단장은 투서를 가지고 있지 않고 눈으로만 봤다고 했습니다.
서기태 감독의 비리와 구타, 임원진 아이들의 구타, 투서 내용 등 조사 부탁을 드렸더니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며 미국은 이 정도면 해임이지만 한국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구타를 당했으면 고소하라며 나몰라라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한국은 왜 구타와 비리가 아무것도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위에다 보고하고 며칠 후 연락을 주기로 하여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스포츠 단장에게 전화를 한 결과 투서가 아니라 불만 사항이다. 구타는 아무것도 아니다. 회비에 대한 것은 상황에 따라 더 걷을수도 있는 문제다라며 오히려 부모들에게 왜 불만을 가지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석수길 처장에게 전화를 하여 축구부에 관해 보고를 받은 사항이 있냐 물었더니 아무것도 보고 받은 상황이 없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학부모를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박영근 스포츠 단장과 석수길 처장은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습니다.
무성의한 학교 대응에 화가 난 학부모들은 11월 12일 학교에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감독 비리, 구타, 학력 위조 등의 내용으로 시위를 했습니다.
시위를 하는 도중 학교 부총장은 축구부에 관한 투서가 들어왔는지도 몰랐다며 박영근 스포츠 단장에게 이 사실을 알고 있냐 투서가 들어왔냐 하며 학부모가 있는 자리에서 박영근 스포츠 단장에게 왜 보고 안했냐 투서 가지고 와라 하니 투서를 가지고 왔습니다.
박영근 스포츠 단장은 이 부분에서도 저희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저희에겐 투서가 없다고 눈으로만 봤다고 하고선 부총장이 달라고 하니 바로 가지고 왔습니다. 학부모들을 바보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부총장은 인사건 결정은 본인이 가지고 있다며 감독 해임을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녹취록 있습니다)
그리고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을 보호해주겠다고 긴급 이사회를 열어 다음날 부모들에게 통보해 준다고 하였지만 연락이 없어 오히려 학부모가 부총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시간을 더 달라며 다음날 또 전화 주겠다더니 연락이 없어 학부모가 전화 한 결과 지금은 아무것도 결정을 할 수 없다며 학부모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서기태 감독은 시위 하는 날 감독이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많은 학교 관계자, 일반 학생, 시위 학부모 앞에서 큰 소리로 얘기 하였는데 왜 아직 사퇴를 안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감독이 사퇴하겠다는 동영상 자료도 있습니다.
서기태 감독은 학교에 어떤 관계자들과 연결이 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고 학부모들에게 신입생 환영회비를 또 내라고 합니다.
도대체 감독은 잘못을 전혀 인식을 못하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이러다 말겠지 라며 버티는 건지 학부모 입장에서 속이 터집니다.
서기태 감독의 구타와 폭언, 학생 편애, 회비 사용 내역 불투명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학교 측은 왜 가만히 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서기태 감독과 학교 측은 모든 진실을 무마시키려고 하니 학부모와 학생들은 도움 받을 곳이 없습니다.

축구부 회비 사용 내역, 학력 위조, 구타, 학교 관계자는 왜 조사를 제대로 안하는지, 서기태 감독은 학교에서 월급을 받는걸로 아는데 왜 축구부 회비에서 매달 300만원 이상씩 월급이라며 또 가져가는지 등등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도 못 가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을 생각해서라도 투명한 조사 빠른 조사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희 내용을 바탕으로 확실하고 정확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음성 녹취록, 동영상, 구타 증거 사진, 교수 사칭 사진 등 증거물 있습니다.
첨부파일이 되지않아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연락주시면
직접 갖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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