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부처 간 의견이 다른 경우는 청와대가 중재자가 되어 적극적으로 조정하도록 해라.
이번 검경 수사권 조정문제처럼 국가적으로 현안이 되는 것은 소극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청와대가 나서야할 때는 몸을 던져라.
이번을 계기로 검찰과 경찰은 수사에 관한 문화를 바꾸고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야한다.
공정사회의 두 기둥인 검경이 큰 타협을 본 것은 국민 입장에서도 바람직한 일이다.”
2011년 6월 20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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