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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G20 정상회의, Rio+20 정상회의 참석 및 칠레, 콜롬비아 방문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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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개요

 

이명박 대통령은「제7차 G20 정상회의(18일~19일)」참석을 위해 17일(일)~19일(화)간 멕시코 로스카보스를 방문하고, 20일(수)~21일(목)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개최 예정인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세바스띠안 삐녜라(Sebastián Piñera)」칠레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목)~23일(토)간 칠레를 공식방문한 후,「후안 마누엘 산또스 깔데론(Juan Manuel Santos Calderon)」콜롬비아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23(토)~25일(월)간 콜롬비아를 국빈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에는 김윤옥 여사가 동행할 예정입니다.

 

2. 방문 일정 및 예상 의제


[로스카보스 G20 정상회의 참석]

이 대통령은 18일(월)~19일(화)간 로스카보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유로존 위기 대응, 세계경제 회복과 성장을 위한 거시정책 공조, 국제금융체제 강화, 금융규제개혁, 개발, 녹색성장, 무역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17일(일)~18일(월)간 개최되는 ‘B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 100여명의 세계 주요기업 CEO, 정부 및 국제기구 참석자를 대상으로 위기극복과 지속성장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 등에 관해 기조연설(18일)을 할 예정입니다.

 

[Rio+20 정상회의 참석]

이 대통령은 20일(수) Rio+20 정상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경제위기, 빈부격차 확대, 기후변화 및 생물다양성 감소 등 범지구적 도전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녹색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이의 적극적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 발전을 구현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의 국제기구화 협정 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GGGI는 녹색성장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2010년 6월 우리나라가 설립한 기구로, 이번 협정 서명식에는 UN 사무총장 및 덴마크, 호주, 영국, 카자흐스탄, 멕시코, 노르웨이 등 10여개국의 정상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GGGI는 이를 토대로 참여 당사국들의 비준을 거쳐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기후변화 각료급회의(Pre-Cop 18)를 계기로 국제기구로 출범할 계획입니다.


이 대통령은 또한 21일(목)에는 덴마크 정부가 주최하는 글로벌녹색성장포럼(GGGF) 부대행사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동포럼이 특별히 추구하고 있는 녹색성장 민-관협력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칠레 공식방문]

이 대통령은 22일(금) 삐녜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수교 50주년에 즈음한 양국관계 발전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비전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자원·인프라, 신재생에너지, 환경, 방산 등 실질협력의 다각적 확대방안과 더불어 아시아-중남미간 협력방안 및 주요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한-칠레 경제인 오찬간담회와 동포간담회에도 참석할 계획이며,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시는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시 양 도시간 협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금번 방문 계기에 이 대통령에게 명예시민증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콜롬비아 국빈방문]

이 대통령은 25일(월) 산또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수교이후 50년간의 관계발전과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의 발전현황을 평가하고, 통상·투자, 인프라, 에너지·자원, 국방·방산, 과학기술, 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의 심화·확대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중남미 유일의 6.25 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의 참전기념탑에 헌화하고 참전용사 및 가족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는 한편, 동포간담회에도 참석 예정입니다.

  

3. 방문 의의 및 기대성과


금번 G20 정상회의에서는 유로존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세계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하고 균형된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를 위한 G20 정책공조에 적극 기여하는 한편, 개발, 녹색성장 등 우리나라 주도 의제에서 실질성과가 도출되도록 기여함으로써 국제경제협력의 최상위 포럼인 G20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로스카보스 G20 정상회의에서 ‘녹색성장’을 핵심의제로 채택한데 이어 180여개국 정상이 참여하는 리오+20 정상회의에서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축으로 녹색경제가 중점 논의되는 것은 녹색성장이 대한민국은 물론 지구촌 공동의 자산으로 커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전략을 지속가능발전을 구현할 포용적 실천전략(inclusive action strategy)으로 제시하고, 개도국의 녹색성장을 위한 우리나라의 지원방안을 발표, 국제사회에서의 이니셔티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에 국제기구화 협정서명식을 갖는 GGGI는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설립하는 최초의 국제기구로, 국제사회의 새로운 발전전략 이행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칠레는 우리나라 최초의 FTA 체결국이자 리튬, 구리 등 우리 산업에 필수적인 원자재의 주요 공급국으로서, 이 대통령의 칠레 방문은 양국이 수교 반세기를 맞아 기존의 우호협력관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면서, 자원·인프라, 신재생에너지, 환경, 방산, 남극연구 등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본격화함으로써, 양자관계를 한 차원 높게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는 전기가 되고,  신성장동력 창출 및 양국간 공동번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콜롬비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우리 대통령의 방문으로서는 최초로 이루어지는 이 대통령의 금번 콜롬비아 방문은, 현재 상당수준 진전을 이룬 한-콜롬비아 FTA 협상 타결의 중대한 모멘텀을 제공하는 한편, 에너지·자원, 인프라·플랜트, 국방·방산, 과학기술·환경 등 신흥 관심 분야에서의 실질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전통 혈맹으로서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고 공동번영의 파트너쉽을 확대하여 양국간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욱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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