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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통폐함 29년만에 방송 통신 신문의 칸막이가 마침내 없어졌습니다.
선진국에 비해서 가장 늦었지만 이제 우리는 미디어 융합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대기업과 신문사는 지상파 방송을 지배할 수 없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
선택할수 있는 채널이 늘어나며 볼거리가 많아지고 다양한 일자리가 생깁니다.
미디어 선진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도약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