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4일
한·캐나다 수교 50주년을 맞아 대통령은 데이비드 존스톤 캐나다 총독과 축하메시지를 교환했습니다. 한·캐나다 수교일은 1963년 1월 14일입니다.
대통령은 캐나다의 6.25 참전 등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양국이 1963년 수교 이래 전통적 우방국으로서 지난 50년간 폭넓은 분야에서 괄목할 관계 발전을 이루었으며,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안정과 글로벌 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평가했습니다. 또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기를 기대했습니다.
존스톤 총독도 한국과 캐나다가 수교 이전부터 한국전 참전 등을 통해 긴밀한 우방으로서의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수교 이후에도 양국의 번영에 상호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호혜적인 양국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양국은 금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올해를 각각 '캐나다의 해'와 '한국의 해'로 지정했으며, 다양한 수교 기념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입니다.
* 사진은 지난해 멕시코 G20 정상회의 계기로 개최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의 한·캐나다 정상회담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4일
"새로운 인수인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청와대가 중심이 되어 마지막 날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평상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십시오"
대통령은 오늘 아침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정권 인수인계 시기 어수선한 틈을 타서 부작용이 심각해 질 수 있는 정책들을 각 부처에서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이 없는지 각 수석실 중심이 돼서 점검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4일
[좋은 아침입니다♥] 페친 여러분~ 1월 14일, 오늘은 다이어리 데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찬 한해를 보내라는 뜻으로 한 해동안 쓸 다이어리를 선물한다는데요, 2013년 신년계획을 머릿 속으로만 생각하신 분들 계시다면 1년 동안 보람찬 생활 할 자신을 위해 예쁜 다이어리를 선물해 보는건 어떨까요^^? 매일 실천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결심들을 세워 수시로 점검해 새해 계획을 모두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이명박 정부 국정성과-국격] 우리나라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의 도움을 받는 나라였으나 불과 약 50년 만에 원조 수혜국에서 선진 공여국으로 발돋움하고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재선출되는 등 국위가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우리 사회는 후퇴한 적이 없습니다. 때로는 주춤하거나 속도가 느려지긴 해도 후퇴해보지는 않았습니다.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때 세계가 마이너스 성장이었지만 우리는 제자리걸음의 성장이라 할지라도 버텨냈습니다. 우리 국민의 위대한 힘 때문이며, 그 뒤에는 교육이 있었습니다.
''교권확립과 인성교육''이라는 목표에 적극 동의합니다. 교육은 한국의 희망이고 인류의 희망입니다. 퇴임 후 평범한 시민이 되어도 교육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 대통령, 2013 한국교육계 신년교례회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오늘은 1월 11일, 111! 111은 간첩신고 번호입니다. 이 외에 생활에 유용한 다른 전화번호를 소개해드립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2013년이 시작된지도 열흘이 지났네요~ 새해 세우신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시나요?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2013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오늘까지 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1일
[좋은 아침입니다♥] 한국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고려불화가 이탈리아에서 확인되었다는 반가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로마의 국립동양예술박물관에서 발굴된 ''아미타 내영도''는 아미타불이 와서 죽은 사람을 맞이 한다는 의미로 고려시대인 14세기 전반의 불화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려불화는 섬세함과 아름다움으로 한국 불교미술의 백미로 일컬어지는데요, 하루빨리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진 : 국립중앙박물관>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10일
"많은 분들이 우리 사회의 문제로 사회 갈등과 분열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법을 바꿔 하루아침에 고치는 게 아니라 시간이 필요한 문제이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미뤄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참여해 씨앗을 뿌려주면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갈등과 분열 해소를 위한 사회지도층의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대통령 임기를 마치더라도 사회통합과 사회갈등 문제에 대해 늘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 대통령, 사회통합위원회 성과보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