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지붕

청와대와 함께하는 즐거운 미.투.생.활!^^

2012년 글

29 Dec2012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는 오늘 KBS-1 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유방암 말기인 어머니를 모시며 두 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김은영씨 가족을 만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함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아갔으면 합니다"12/12/29 12:00 am * 대통령 내외는 지난 수요일(26일) 은영씨 어머니가 입원 중인 병실을 다녀온 뒤 남매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 집안 곳곳을 둘러보고 식사를 함께 하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28 Dec2012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이 많이 주재한 회의인 비상경제대책회의는 2012년 12월 27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대통령은 총 145차 회의중 62차를 민생현장에서 개최해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점검하고 새로운 정책수요 발굴 기회로도 활용했습니다.12/12/28 12:00 am
"안전, 재해문제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통령 // "선거 때 여기저기 다녀보면 경기가 침체되어 있고, 서민의 어려움이 많은 것을 봤습니다. 강추위 속에 전력수급 등 대통령께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박근혜 대통령당선인12/12/28 12:00 am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의 대선 후 반가운 첫 만남이 청와대에서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박 당선인은 민생문제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27 Dec2012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희망 100년을 여는' 2012 중소기업 송년 연찬회가 중소기업인 가족, 관련 부처 장관,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4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12/12/27 12:00 am 대통령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공생발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힘만 모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일어 설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leemyungbak' target='_blank' >http://www.facebook.com/leemyungbak 팬이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9월 7일 개설 후 약 3달 3주만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대통령 페이스북 바로가기":http://www.facebook.com/leemyungbak' target='_blank' >http://www.facebook.com/leemyungbak 12/12/27 12:00 am
"북한군이 저렇게 턱밑에 있으니…. 우리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강원도 화천군 최전방부대를 찾았습니다. 대통령은 부대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12/12/27 12:00 am "우리의 경제성장보다 더 놀라운 것은 안보태세입니다. 우리가 강하면 강할 수록 도발을 못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평화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철저한 정신무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지막 회의까지 새벽에 오시게 해서...^^ 한 5년 동안 늘 우리는 위기 속에서 산 셈이군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로존 재정위기 등 세계적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운영된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오늘 아침 145차 회의로 마무리 됐습니다.12/12/27 12:00 am "앞으로 우리사회가 많은 변화 속에서 공생발전을 해 나가야 합니다. 향후 5년 그리고 더 나아가서 10년 우리나라가 위기 속에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도 늘 같은 자세로 임해주고, 경제단체들도 늘 협조해 주기를 바랍니다" - 대통령
정부는 우리 문화재 환수를 위해 ‘국외소재 문화재재단’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습니다.2011년 4월, 145년만에 돌아온 외규장각도서와 100년만에 찾아온 조선왕실도서 등을 포함 지난 4년간 환수된 우리 문화재는 총 2,588점 입니다.12/12/27 12:00 am 앞으로 국외에 흩어져 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하루빨리 우리 품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26 Dec2012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소통과 화합의 과정이 되고 역사발전과 미래창조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차이와 다름을 녹여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용광로가 되길 바랍니다" - 대통령,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식 축사 가운데12/12/26 12:00 am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는 우리 근현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분야를 살펴볼 수 있는 관련 유물 1500여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있습니다. 사진 오른쪽 아래는 1977년, 1985년 뉴스위크의 대한민국 경제 특집호 표지입니다.
정부는 "맞춤형 국가장학제도"로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일환으로 "2013년에도 국가장학금 1유형을 확대해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http://j.mp/QCVrdx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2013년 1월 11일까지 시행되오니 "지원 대상 학생은 신청 바랍니다~!":http://www.kosaf.go.kr/ 12/12/26 12:00 am 한국장학재단 1599-2000
24 Dec2012
여러부우운~~!!! 크리스마스 계획은요????? 'ㅅ'?????? ㅎ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12/12/24 12:00 am
["톡톡 푸른지붕":http://www.facebook.com/CheongWaDae' target='_blank' >http://www.facebook.com/CheongWaDae ]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김장나누기지난 12월 14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함께한 김윤옥 여사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태국 출신의 결혼 이주 여성 20여명과 직접 김치 속을 만들며 이웃과 함께 김장을 담그는 우리 문화를 공감했습니다. "영상보기":http://www.facebook.com/CheongWaDae' target='_blank' >http://www.facebook.com/CheongWaDae 12/12/24 12:00 am
"'좌절하지 말자,실패를 두려워 말자,도전하고 도전하면 꿈을 이룰수 있다'는 메시지를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하려 합니다. 가슴에 새겨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뤄질 것입니다" 대통령은 서울소년원을 찾아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12/12/24 12:00 am
<"제54회 국무회의":http://j.mp/Vp7Ixy > "인수인계 문화가 선진화될 수 있도록 잘 챙겨서 준비해 주십시오. 마지막까지 공직자들이 국정의 마무리를 잘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새로운 업무문화도 만들어 주십시오" - 대통령12/12/24 12:00 am 특히 대통령은 국방부에 "정권 인수인계시 있을 수 있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정보 분석 등 치밀하게 대비하십시오"라고 지시했습니다.
1950년 12월, 대규모 해상 철수작전, "흥남철수작전"! 이 작전에 투입된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1만 4천여명의 6.25 피난민을 태워 "단일 선박으로 가장 큰 규모의 구조 작전을 수행한 배"로 기네스북에도 올랐어요.그 이야기를 "국가보훈처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http://mpva.tistory.com/2030 12/12/24 12:00 am
["105차 라디오·인터넷 연설":http://www.youtube.com/watch?v=XlcNtHSO9XA&feature=share&list=PLC0F547909B15CCDF' target='_blank' >http://www.youtube.com/watch?v=XlcNtHSO9XA&feature=share&list=PLC0F547909B15CCDF ]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우리가 선택한 미래를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설보기":http://www.youtube.com/watch?v=XlcNtHSO9XA&feature=share&list=PLC0F547909B15CCDF' target='_blank' >http://www.youtube.com/watch?v=XlcNtHSO9XA&feature=share&list=PLC0F547909B15CCDF 12/12/24 12:00 am
처음으로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으로  
푸른지붕은 청와대 공식 미투데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