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30일
"우리 사회에서 학력 인플레이션이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열고 있는 새로운 시대, '신(新)고졸시대'는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기성세대의 책임이 큽니다. 기업도, 선생님도, 학교도, 그리고 정부도 계속 노력해서 우리 사회에서 학력이 아닌 능력시대를 열어 나갑시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30일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국 390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가 허용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30일
[이명박 정부 국정성과-교육문화] 우리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해소하고 산업 전반의 균형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0년 9월 동반성장 추진대책을 수립하였습니다.
이 후 30대 그룹은 동반성장 지원규모를 늘려왔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협약체결이 확산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30일
[좋은 아침입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참가자의 특별한 이야기.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우리 모두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며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개막을 선언합니다" - 대통령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이 강원 평창군 용평돔에서 대통령의 개막선언과 함께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투게더 위 캔(Together We Can)'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늘부터 8일간 전 세계에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게 됩니다.
스페셜올림픽은 동.하계로 구분해 매 4년 홀수년도에 개최되며, 8세 이상 모든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평창 스페셜올림픽은 지적발달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구현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어떤 이는 기록을 위해, 어떤 이는 명예를 위해 달립니다. 그리고 어떤 이는 함께 달리기 위해 달립니다.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서 함께 달리게 될 모든 선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해외 각 국의 정상들이 청와대 방문 후 남기고 간 방명록을 살짝 열어볼까요?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반기문 UN 사무총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주석 등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국빈이 남긴 방명록을 만나보세요~! ▶ http://j.mp/Wyfvec
<사진: 2013년 1월 29일, 미얀마 아웅산 수지여사>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경제개발과 민주화는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히 수지 여사는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니 미얀마의 미래가 밝습니다. 한국도 미얀마와 경제협력을 통해 젊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대통령
"교육 기회를 받지 못한 미얀마 실업 청년들이 많아 직업 교육이 절실합니다. 대학 진학과 같은 수준의 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자를 양성하고 싶습니다. 한국에 미얀마 노동자들도 더 많이 진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웅산 수지 여사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를 접견하고, 교육과 경제.개발협력 분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브리핑 전문-> http://j.mp/125MZHI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청와대 톡톡푸른지붕] 따뜻한 약속 행복한 이야기 - 학교폭력예방정책 1년
학교폭력이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이후 작년 2월 범 정부차원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그간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노력과 변화된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설 전에 소포가 도착하게 하려면 이번주에 우편물을 부치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9일
제6회 국무회의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 브리핑 전문 보기-> http://j.mp/WnZtXf
오늘 안건으로 상정된 특별사면안과 관련해 대통령은 "투명하고 법과 원칙에 맞는 사면을 위해 처음으로 민간위원이 다수 포함된 사면심사위원회를 통하는 등 진일보한 절차를 거쳤습니다. 우리 정부에서의 사면은 민생사면을 위주로 하고 정치사면은 당초 약속대로 절제해 왔습니다. 역대 정부와 비교해도 적습니다.
△우선 친인척은 배제한다는 원칙과 △임기 중 발생한 저축은행, 민간인사찰 등의 연루자는 제외한다는 원칙에 입각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경제5단체의 추천대상자 중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경제기여도, 사회봉사 실적 등을 우선으로 감안해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갈등 해소를 최대요소로 고려했습니다. 용산 사건 관련자에 대해서도 사면을 실시했습니다.
이렇게 큰 4가지 원칙에 입각해서 이번 사면을 실시했고 고령자, 외국인 수형자 등 인도적 차원의 배려도 고려했습니다. 취임 초 약속을 지키려 노력했고 대통령 권한 남용이 아니라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됐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또 마무리 말씀을 통해 "금년 설에도 민생 관련된 성수품이나 체불임금, 교통, 재난·재해 등의 잘 대처해 주고 임기 마지막까지 민생 문제를 철저하게 챙겨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 부처에서 복지시설에 방문 하는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로 하는 일에도 충분히 계획대로 진행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