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4일
[전기절약 생활백서- TV, 식기세척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의 전기절약 방법을 확인하시고 가계살림을 높여보세요~!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정부포털>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4일
[전기절약 생활백서 - 냉장고, 세탁기]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의 전기절약 방법을 확인하시고 가계살림을 높여보세요~!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 정부포털>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4일
[이명박 정부 국정성과-교육문화] 우리 정부는 '학력'보다는 '능력과 실력'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고교 직업교육을 선진화하고, 선취업 후진학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부, 기업, 학교가 함께 고졸 채용 문화를 확대하고, 능력과 성과 중심의 열린 고용문화를 정착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4일
[좋은 아침입니다♥]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 선수가 호주 주니어 그랜드 슬램 대회 단식 본선에서 국내 최연소 승리 기록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호주언론과 다른 외신들이 이선수를 주목하는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그에게는 청각장애가 있기 때문입니다. 청각장애 때문에 심판 콜을 들을 수 없어 아웃 판정이 나와도 듣지 못하고 계속 경기를 하는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외신들은 "청각 장애는 그에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청각 장애가 있음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국내 최연소 승리를 얻은 이덕희 선수의 올해 목표는 주니어 랭킹 10위에 오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덕희 선수의 목표를 함께 응원합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3일
"세계가 볼 때 대한민국은 기적 같은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노사관계가 더욱 선진화돼야 합니다. 대한민국 발전 과정에서 노사정 협력이 가장 중요했으며, 앞으로도 가장 큰 과제일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오더라도 노사가 협력해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노사문화는 성숙해지는 단계입니다.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일에 계속 노력해 주십시오"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2012년 노사협력분야 유공자 40여분을 비롯해 노사단체와 유관기관 여러분과 만남을 갖고, 대한민국의 지속 성장을 위한 협력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3일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을 시작으로 스페셜올림픽 성화의 전국 순회봉송이 시작되었는데요, 폴리씨 인포그래픽으로 경기일정과 경기장소 등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한 제재 강화 결의 2087호 채택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입니다.
특히 안보리 이사국인 우리나라는 논의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여타 이사국들과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전체내용보기 ▶ http://j.mp/URXBEx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3일
"청와대에서 키우는 사슴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얼마전 이명박 (Lee Myung-bak)대통령의 페이스북에서 소개된 사슴들을 기억하시나요? 청와대에서 놓아 키우는 사슴들인데요, 운좋은 청와대 관람객들은 경내에서 사슴 무리와 마주치곤 합니다. 2008년 처음 서울숲에서 이사 온 이 꽃사슴들은 새 생명을 탄생시키기도 했고 적정 개체수 유지 차원에서 서울대공원 등으로 반출되기도 했답니다.
청와대의 자연환경에 잘 적응하며 청와대 뜰을 신나게 뛰노는 꽃사슴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기한은 1월 31일까지! 사슴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예쁜 이름을 지어주신 분들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라고 청와대 담요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청와대 사슴가족 영상보러가기 ▶ http://youtu.be/41ap_cvoqLU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3일
"청와대에서 키우는 사슴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3년 01월 22일
[이명박정부 국정성과-국격제고] 2012년 3월 26- 27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 평화와 안보 분야에서 글로벌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국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