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새해 첫 일정은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 참배였습니다. 이른 아침 참배를 마친 대통령은 "국운 융성의 큰 기운이 온누리에 펼쳐져 더 큰 대한민국으로 뻗어 나가길 기원합니다"라고 방명록에 남겼습니다.13/01/01 12:00 am
<"2013년 대통령 신년사":http://j.mp/ZQzDzk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이 편안하고 국운이 더욱 융성하는 올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해외 동포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북녘 동포에게도 따뜻한 희망의 빛이 비추길 기원합니다.13/01/01 12:00 am수도선부(水到船浮), ‘물이 불어나면 큰 배가 저절로 떠오른다’는 옛말처럼, 신장된 국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리고 힘차게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