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지붕

청와대와 함께하는 즐거운 미.투.생.활!^^

2011년 글

11 Jul2011
아프리카 3국 순방을 마치고 11일 오후 귀국한 대통령은 곧바로 정부중앙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등 전국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대책을 점검했습니다.11/07/11 12:00 am 특히 대통령은 인명피해를 줄이도록 사전에 대비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아울러 서민 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me2photo
아프리카 순방단은 이틀째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가레 아레라' 마을을 찾았습니다. 눈병, 위장병, 그리고 피부병 등 세시간 동안 끊길 줄 모르고 이어진 주민들의 안내를 맡았습니다. 얼굴에 앉은 파리. 손흔들던 아이들이 아른거립니다. .11/07/11 12:00 am 남부지방 폭우 피해 소식에 마음이 무겁군요... 신속한 피해복구와 안전확보를 위해 정부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me2photo
10 Jul2011
대통령 내외와 수행단은 9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의 4대 빈곤지역 가운데 한 곳인 케베나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순방취재 기자단도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대통령은 소독약통을 짊어지고 마을을 누볐습니다.11/07/10 12:00 am "일하지 않을 사람은 따라오지도 말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대통령의 지시였습니다. 대한민국은 단순한 지원이 아닌 마음을 주고 받습니다. me2photo
대한민국 대통령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를 찾았습니다. "우리는 군인입니다" 시간이 있으니 편히 쉬어도 된다는 수행원의 안내에도 참전용사들은 미동도 없이 꼿꼿하게 대열을 지켰습니다.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의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고 넋을 기렸습니다.11/07/10 12:00 am "여러분이 공산주의와 맞서 싸웠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킬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앞으로 영원히 여러분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me2photo
8 Jul2011
대한민국 대통령의 첫 국빈방문을 맞은 DR콩고의 관심이 지대합니다. 이곳에서의 한국에 대한 기대도 상당하네요. 콩고대통령은 한국의 투자를 적극 희망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콩고 최고 국영방송rtnc에서 7일 저녁 대통령을 환영하는 국빈만찬을 생중계하는 장면입니다~^^11/07/08 12:00 am 생중계하는 것은 정말 이례적인 일입니다. 온라인대변인도 처음 보는 장면... 그만큼 관심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me2photo
남아공 더반에서의 감격을 그대로 안고 아프리카 두번째 순방지 DR콩고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프레스센터로 이동하는 거리에 콩고시민들이 나와서 신기한 듯 바라보고, 손도 흔듭니다. 도로는 울퉁불퉁 거리의 건물과 차량은 온전한 것을 찾기 어렵습니다...11/07/08 12:00 am 아이들은 반갑게 웃습니다...괜시리 마음이 짠해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합니다. me2photo
아프리카 3국을 방문중인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아프리카 중서부의 자원부국인 DR콩고에 도착,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조셉 카빌라 콩고 대통령과 정상회담, 한ㆍ콩고 기업인과 비즈니스포럼, 동포간담회 등을 이어갑니다~11/07/08 12:00 am 평창 유치의 감동을 안고 아프리카 자원외교, 봉사외교를 끝까지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me2photo
7 Jul2011
7일 오후, 대통령실은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찐감자와 수박으로 간식 파티를 열었습니다. 평창에서 생산된 감자라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T-T11/07/07 12:00 am 이 기쁨을 온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마음 같아선 찐감자와 수박 모두 나눠 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me2photo
"정말 기쁘다. 대한민국이 대단한 나라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 며칠을 앞두고 모두가 하나되어 힘을 모았다. 이것이 압도적 승리의 원인의 하나가 된것 같다.단합된 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는다.DR콩고와 에티오피아를 성공적으로 방문하고 돌아가겠다"11/07/07 12:00 am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을 떠나며 대통령이 직접 쓴 아침메모입니다 me2photo
1)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열공중^^ 2) 단어 하나하나까지 연습, 또 연습 3) 더반 IOC총회 개막식 리셉션장에서 4) 드디어 프레젠테이션 무대,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잡아라! 5)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확정 "대~한민국"11/07/07 12:00 am 6)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김연아 선수 등 프레젠터와 함께 7)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 직전 '두근두근' 8) 쏟아지는 축하! 축하!! 축하!!! 9) 강원도민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입니다!" me2book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아프리카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 대통령11/07/07 12:00 am * 추신 : 오늘밤은 저도 실컷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Jul2011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여부가 결정되는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막했습니다. 대통령은 개막식장에 미리 도착해 입장하는 IOC 위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유치 지원에 나섰습니다.11/07/06 12:00 am 우리나라 평창은 오후 7시 5분(현지시간 오후 12시 5분)부터 70분간 마지막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대통령도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서게 됩니다. 모두 좋은결과 있길 기원해 주세요~!! >_< me2book me2photo
대통령은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ㆍ투자 증진과 원자력, 광물을 비롯한 에너지 자원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간 실질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서 협의했습니다~ 또 신규 원전 및 연구용 원자로 건설,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습니다.11/07/06 12:00 am 남아공은 아프리카 유일한 G20정상회의 회원국이자 역내 최대 경제대국입니다~ 대통령은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및 개발도상국 지원ㆍ협력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me2photo
"여러분이 도서관을 자기집처럼 드나들면서 더큰 세상과 만나고 꿈꾸길 바랍니다" 김윤옥 여사는 더반 움발리에투 초등학교에서 열린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에 참석해 남아공어린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11/07/06 12:00 am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행사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산하 스텝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방송 등이 주도해 아프리카 저개발국 소외계층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학교에 컴퓨터와 책, 학용품을 갖춘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me2book me2photo
처음으로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마지막으로  
푸른지붕은 청와대 공식 미투데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