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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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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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4일
"설 앞두고 매서운 추위에 어떻게 지내는지...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길"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동대문구 전농동 무료급식소 '밥퍼'를 찾아 식사도 잊은 채 어려운 이웃에게 100여분간 배식봉사를 벌였습니다. 김 여사는 '밥퍼'활동을 10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자주 오고 싶지만 자주 오면 여러분에게 피해를 줄까봐 가끔 한번씩 이렇게 찾아와 얼굴도 뵙고 배식을 한다"며 "전에는 마지막 넷째 주 수요일...마다 봉사하러 왔는데 대통령 부인이 되고 나서는 봉사하러 나오고 싶어도 마음대로 나오지 못한다"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새로운 배식 장소를 마련해 최일도 목사님과 자원봉사자 다 함께 따뜻한 곳에서 식사대접을 하게 되니 기쁘다. 날도 추운데 오가실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란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여사는 설을 앞두고 해외파병중인 장병들에게 '떡국'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까다로운 음식물 통관과 운송 과정을 고려한 '즉석떡국'을 준비했습니다. 이역만리에서 늠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한의 장병들이 자랑스럽고, 설날 떡국이라도 제대로 챙기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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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4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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