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대한민국청와대

2011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2월 02일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세계문명전 ‘실크로드와 둔황’을 관람했습니다. 대통령은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안내를 받으며 세계 처음으로 전시된 신라 혜초스님의 ‘왕오천축국전’ 등 실크로드 대표 유물을 살펴봤습니다.

대통령은 “우리 불교사에서 혜초스님 같은 분이 계셨다는 것은 대단하고 위대한 일”이라며 “자랑스럽고 긍지를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그 시절에 새로운 문명을... 접하고 신세계를 개척한 혜초스님은 한 단계 높은 선각자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국립중앙박물관 2층에 마련된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관을 찾아 사진과 영상 등 G20 관련 기록물을 둘러봤습니다.
이어 대통령은 남대문시장으로 이동해 약 1시간 동안 머물며 상인, 시민들과 설 인사를 나눴습니다. 대통령은 시장 식당에서 수행원들과 곰탕으로 점심식사를 한 뒤 예정에 없이 남대문파출소를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은 “휴일에도 못 쉬고 일하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국민들이 편히 쉴 수 있다”며 “열심히 근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방문에는 대통령실장, 정무수석, 교육문화수석, 홍보수석 등이 수행했습니다.

청와대 온라인대변인 이길호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2월 02일
"대한민국 국토, 우리가 사수하겠습니다"...설 맞아 8개부대 화상격려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부터 30여 분 간 위기관리센터에서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 최전방 부대에 화상으로 설날 격려인사를 했습니다.

육군 백골부대와 최북단 OP, 해군 서해해상 대조영함과 울릉도 조기경보전대, 공군 서산 비행단과 수리산 관제부대,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근무중인 해병대 등 8개 부대와 인사를 나눴습니다.

...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면서 "여러분들의 수고와 희생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 투철한 애국심을 갖고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서해 해상에서 설을 지내게 된 대조영함 부대원들에게 "모든 장병들 설날 맞이해 부모님들께 전화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병들은 대통령의 격려에 감사하며 "대한민국 국토는 저희가 사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통령님 사랑합니다"고 답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2월 01일
대통령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에 출연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번 대화를 통해 2011년 신년 국정 계획을 밝히고, 전문가들과 함께 남북관계, 한미·한중 외교관계, FTA등의 ‘외교·안보’분야와 경제운영계획, 물가 등의 ‘경제’ 분야 등 국정 전반에 대한 구상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좌담회에서는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의 질문을 받아 대통령이 답변을 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대통령은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잘 될 겁니다. 설 잘 쇠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건네며 좌담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31일
신년방송좌담회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이 내일(1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청와대 홈페이지(17cwd.pa.go.kr)와 공중파 TV 등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입니다.

정관용 한림대학원교수의 사회로 한수진 SBS기자가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좌담회는 청와대 트위터(http://twitter.com/bluehousekorea)를 통해 여러분의 의견과 질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30일
대통령 외부일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렌드는?
설명절을 앞두고 대통령의 동대문 도매시장 민생탐방을 수행한 이길호 온라인대변인이 전합니다.

<동대문 도매시장 민생탐방 현장사진 더 보기>
http://www.facebook.com/album.php?aid=55656&id=164375563576415
대통령 외부일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트렌드죠... 바로 쏟아지는 폰카세례. 찍는 사람도 많이 늘어났고, 찍히는 대통령의 포즈는 이제 '프로 모델급'입니다.^^
28일 밤 동대문시장을 찾은 대통령. 한 의류상가 앞 노점에서 따뜻한 차한잔하는 모습을 담는 시민들, 그리고 대통령의 셀카 표정이 자연스러운 풍경이 됐네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9일
대통령이 28일 늦은 밤 동대문시장을 찾았습니다. 설을 앞두고 시장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과 시민을 만나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전국 각지의 상인과 시민이 모이는 이곳을 찾아 시민, 상인들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이 바로 체감경기를 가장 잘 알 수 있지않겠냐는 대통령의 의지에 따른 것입니다. 동대문시장은 젊은 시절 시장 노점상 경험을 지닌 대통령이 지난 2007년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한 곳이기도 합니다....

오후 11시 10분경 마이크로버스편으로 시장에 도착한 대통령은 김정현 상인연합회본부장으로부터 주변 상권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도보로 이동하며 상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밤을 잊은 상인들은 예상치못한 대통령의 방문을 반겼습니다.

"경기가 어떤가요?" "많이 파세요" "열심히 해주세요" 대통령은 일일이 상인들에게 말을 건네고, 사진을 찍을 때는 매장 상호가 나오도록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습니다. 박찬영 서울패션센터장에게는 "상인들이 상품 디자인을 잘할 수 있고, 외국 바이어들이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하도록 상인들을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사하려면 잔돈이 있어야죠" 만5천원하는 목도리를 직접 구입한 대통령은 지갑을 꺼내 잔돈을 챙겨 지불하기도 했습니다.

몰려든 시민, 상인들의 사진촬영 요구가 쏟아진 까닭에 대통령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근 식당에서 설렁탕으로 시민들과 밤참도 함께 하고 나니 대통령은 29일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청와대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청와대 온라인대변인 이길호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8일
대통령은 창설 60주년 기념일(3월 1일)을 앞둔 육군부사관학교에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라는 대통령 휘호를 수여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7일
대통령입니다.

지난 15일 삼호 주얼리호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이후 하루에도 수차례 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보고를 들을 때마다 석해균 선장의 기지와 용기에 감탄하고 마음 든든했습니다.
석 선장의 지혜롭고 과단성 있는 행동이 삼호 주얼리호 선원 모두를, 단 한 사람의 희생도 없이 구출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되었습니다.

석해균 선장이 아직 회복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온 국민이 석 선장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정성이 전해져 석 선장이 반드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준 석해균 선장이 하루빨리 일어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6일
"대한민국 중소기업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인기' 광고의 주인공이기도 한 김영식 천호식품 사장.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에서도 구수한 입담으로 자신만의 마케팅 방법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대통령과 중소기업인의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진행된 대화에서 김 사장은 "대한민국 중소기업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라며 첫 포문(?...)을 열어 폭소를 불렀습니다.

이어 김 사장은 "작년 G20 정상회의 끝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큰 감동을 받았다"며 "그래서 비즈니스서밋 참석자와 각국 정상들에게 산수유 제품을 보냈는데 영국 총리, 인도네시아와 이탈리아 대통령 등 열 여덟 분으로부터 G20이 훌륭하게 끝난 걸 축하한다는 편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김 사장은 "(각국 정상들로부터 받은 편지가) 수출할 때 큰 도움이 됐다"며 "과거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도 감사의 편지를 받아 소개했더니 많은 바이어들이 신뢰를 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날로 넓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밝히는 중소기업인 1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26일
<FAQ> 대통령도 직접 페이스북 하시나요? 네티즌이 올린 글 보시나요? 인증샷 보여주세요~

청와대 페이스북이 개설된 뒤 2개월여 동안 가장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서는 이미 수차례 네티즌과 직접 대화를 나누었고 지난 12월 31일에는 트위터 뿐 아니라 페이스북과 미투데이를 통해서도 신년인사와 함께 네티즌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네티즌들은 "신기하면서도 정감있는 모습" "국민과 대화하는 대통령은 아마 대한민국에만 있을 것" "마지막날 선물 받은 기분"이라며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연말 다른 정상들이 쉴 때 일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힘내십시오"(페이스북)라는 의견에 대통령은 "대통령도 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좀 섭섭하네요^^"라는 농담과 함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또 "정말 대통령님이 한 자 한 자 직접 치는 건가요"라는 물음에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내년에는 조금 빨라질 겁니다"라고 재치있게 답을 하기도 했습니다. ^^

바쁜 일정으로 인해 대통령이 직접 인사를 나누는 기회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온라인대변인이 수시로 네티즌의 의견을 모아 전달하고 있고 대통령도 항상 큰 관심을 갖고 꼼꼼이 살펴보며 국정운영에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우리 네티즌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소통하며 대통령에게도 네티즌을 대변하는 쌍방향 대변자로서 저희 온라인대변인팀은 2011년 새해에도 온라인 공간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호흡하겠습니다.

2010년의 마지막 날, 페이스북 등을 통해 네티즌과의 직접 대화에 나섰던 대통령의 인사말과 영상을 통해 가장 많이 접수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010년 12월 31일,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직접 남긴 신년인사>

"청와대 페이스북 친구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통령입니다.
그간 청와대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겨주신 글들을 여러차례 보면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제가 직접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2010년 마지막 날 여러분과 만나고 싶었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더 따뜻하고 더 희망찬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처음으로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