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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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9일

<트위터 공동창업자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와의 만남>

어제(18일) 오전 특별한 손님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트위터' 공동창업자인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가 그 주인공입니다.

트위터 측의 사전 요청에 의해 이뤄진 에반 윌리엄스의 청와대 방문은 그의 2박 3일 한국방문 기간 중 첫 일정이었습니다. 트위터 등 여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는 청와대의... 담당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윌리엄스씨는 청와대 공식 트위터를 통한 소통에도 큰 관심을 갖고 지켜봐 왔다며, 청와대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면서 생긴 관련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사전에 특별히 정해진 주제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만남을 가졌습니다. 특히 청와대 트위터와 인연이 깊은 한지수씨 스토리에 큰 관심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윌리엄스씨 일행은 청와대 직원들의 명함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각자의 명함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여러 SNS 아이디가 소개돼있었기 때문이죠. 트위터 계정을 발견했다면 당연히 반가운 일이었겠지요.

이 자리에 청와대에서는 김철균 뉴미디어비서관과 함께 온라인대변인팀이, 트위터 측에서는 윌리엄스씨를 비롯해 미국 백악관에서 소셜미디어 홍보를 담당하기도 했던 케이티 스탠턴(Katie Jacobs Stanton) 부사장 등 5명의 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네티즌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온라인대변인팀은 앞으로도 국내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7일
G20세대란?

"세계를 무대로 뛰고 경쟁을 주저하지 않으며 창조적 도전정신에 불타는 젊은이들"

베이비붐 세대를 기반으로 당당하게 피어난 G20세대들의 활동무대는 더 광활한 세상, 새로운 세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G20세대란 무엇인지 링크를 통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6일
대통령은 기록적 한파를 기록한 16일 오전 강원도 횡성의 구제역 방제 현장을 찾아 설 연휴 이전에 확산을 최대한 막을 것을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4일
"저도 제주도에 투표했습니다"

대통령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에서 결선에 오른 제주도에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14일 오후 집무실에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관광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은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선정한 바 있는 스위스 비영리재단 '뉴세븐원더스'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11월10일까지 전화와 인터넷 투표(www.n7w.com)를 통해 7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3일

정부는 13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상반기 경제정책의 우선순위를 물가안정에 두고 적절한 거시정책조합이 운용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 방침입니다.

주요 내용으로 먼저 중앙 공공요금을 소관부처의 책임 아래 상반기에는 원칙적으로 동결키로 했습니다. 중앙 공공요금은 전기료와 도시가스(도매), 우편료, 열차료, 시외버스료, 고속버스료, 도...로통행료, 국제항공요금, 상수도(광역), 통신료, 유료방송수신료 등이 해당됩니다. 상하수도와 시내버스, 택시, 쓰레기봉투 등 지방 공공요금도 인상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입니다.

또 전월세 대책으로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다세대, 소형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건설을 늘리기 위해 주택기금에서 올해 말까지 1조원의 자금을 금리 2%에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첨부합니다.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재정부 뉴스: http://goo.gl/x2VeK)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생활필수품 하나하나의 가격 안정도 중요하지만, 전체 인플레 상승요인이 무엇인지 큰 줄기를 잡는데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며 기름값 등락 수준, 시대에 맞는 주택정책, 밀가루 등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대책, 입시학원비 및 대학등록금 비용절감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78차 국민경제대책회의 관련 브리핑]

http://17cwd.pa.go.kr/kr/president/briefing/briefing_view.php?uno=926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3일
“대통령 열차에 꿈과 희망을 싣고~” 아주 특별한 1박 2일의 기차여행

열 살 동갑내기 친구 하은이와 이음이는 첫 기차여행을 떠나는 설레임에 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그것도 보통 기차가 아니라 대통령이 이용하는 기차라고 하니 벌써 친구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부터 앞섭니다.

기차 안에는 맛있는 간식거리와 재미있는 풍선놀이가 기다리네요. 예쁜 손목시계까지 선물로 받고 나니 “대통령 할아버지, 고맙습니다”라는 인사가 절로 납니다....

대통령 이용 열차는 12일 ‘아주 소중한’ 친구들을 태우고 서울역을 출발, 경주로 향했습니다.
대통령 이용 열차가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도, 대통령 일행이 아닌 일반인이 탑승한 것도 모두 이번이 처음입니다.

맘 편히 여행 한 번 떠나기가 쉽지 않았던 장애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어린이 80여명이 부모님과 함께 대통령 이용 열차에 몸을 싣게 된 것입니다.

경주에 도착한 어린이들은 1박 2일 동안 천마총, 첨성대, 국립박물관, 불국사, 문무대왕 수중릉 등 역사유적지를 둘러보게 됩니다.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창작 뮤지컬 ‘천사들의 하모니’와 B-boy 댄스, 마술 공연도 마련됐습니다.

대통령은 어린이들에게 “1박2일 동안의 열차여행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서 대한민국의 훌륭한 일꾼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고 격려했습니다. 대통령 열차가 안겨준 특별한 경험이 어린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과 꿈으로 남게 되길 기대합니다. 어린이들의 맑은 희망이 이날 기차여행과 같이 맘껏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청와대 온라인대변인 이길호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2일
온두라스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과 가택연금을 겪었던 한지수씨가 무죄판결을 받고 고국의 품으로 돌아와 푸우(김철균) 뉴미디어비서관을 만났습니다. 한지수씨는 온두라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중 자신의 사건을 언급해준(관련 글: http://blog.daum.net/mbnomics/8923365) 대통령 덕분에 빨리 돌아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1일

G20 후속 합동보고회의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G20 성공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합동보고회의에서는 지난 서울G20정상회의를 되돌아보고, 글로벌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의 품격을 높이고 지구촌 공동번영을 선도하기 위한 비전과 실천과제를 논의했습니다.

2010년 11월 11~12일 양일간 개최된 서울G20정상회의는 각국 정상급 인사 33명을 포함하여 총 4,600여명의 대표단이 참...가하였으며, 환율정책에 대한 공조방향과 글로벌 금융규제 및 금융안전망 구축에 합의하는 등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였고, 국제통화기금(IMF)를 비롯한 국제금융기구 지배구조 개혁에 합의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특히,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개도국 개발의제를 주요 아젠다로 제기하고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비즈니스 서밋 개최 등 코리아 이니셔티브 제시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외부 참석자를 통해서 코리아 이니셔티브와 코리아 프리미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많이 있었습니다.

<사진설명>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G20 후속 합동보고회의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던 박지현 하버드대 경제학과 재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위)과 회의장 모습(아래)

[G20 후속 합동보고회의 내용보기]
http://17cwd.pa.go.kr/kr/president/news/news_view.php?uno=1314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0일
2011년 신묘년 새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떤 소망을 가슴에 품고 있을까요?

‘대통령이 떴다’ 제작진이 ’서울역, 남대문 시장, 지하철 등 다양한 곳을 찾아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새해 소망을 들었습니다.

새해는 우리 국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 경제발전, 국민 화합, 물가안정 등 우리 국민의 가슴에 간직한 소망이 이뤄지도록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올해는 정말로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해입니다. 정부는 국민과 함께 열심히 뛰겠습니다.

우리 모두 미래로, 세계로 나아갑시다. 새해를 힘차게 시작합시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1월 10일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저는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며, 올해가 국운융성의 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키면서 국운융성의 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계가 놀란 위기극복과 성장도 그렇지마는,
...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우리 젊은이들이야말로 뻗어나가는 국운의 상징입니다.
다양한 자리에서 많은 국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마는, 도전하는 젊은이들과 만날 때 가장 즐겁고 힘이 납니다.

얼마 전,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물여섯 살의 젊은 기업인, 신현성 씨를 만났습니다.
그는 작년 5월 자본금 500만 원으로 친구 네 명과 함께 창업해서 8개월 만에 직원 110명, 매출 200억 원의 기업을 일궈냈습니다.

신현성 씨는 "벤처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가 지원금을 주기보다도 벤처 인프라를 만들고 젊은이들에게 열정을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섯 명이 창업해서 110명을 고용하게 됐으니,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매출 1,000억 원을 넘겠다는 올해 목표도 꼭 이뤄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주길 기대합니다.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LCD 장비부품 분야에서 탄탄한 중소기업을 일군 김억기 씨의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김억기 씨는 부모님의 등록금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자고등학교에 진학했고, 중소기업에 취직해 기술력을 쌓아, 스물여덟 살에 창업했습니다.
이제는 중국과 슬로바키아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중소기업의 꿈을 착실하게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마이스터고에서 꿈을 키우는 미래 기술 명장들과 올해부터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이러한 창업 선배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최근 지식서비스 분야 1인 창조기업의 창업이 늘고 있는데 이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2009년 20만개였던 1인 창조기업이 2010년에 23만개로 늘었습니다. 비록 1인 기업이지만,
3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것입니다.

직원이 수백 명이 넘는 기업도 새로운 일자리 열 개 만들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1인 기업 가운데 성공하는 기업이 많이 나와서 수백 명이 아니라, 단 수십 명이라도 고용하게 된다면,
얼마나 대단한 일이겠습니까?

정부도 1인 창조기업을 위해 사무공간과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벤처 인프라와 미디어를 구축하는 데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스무 살 때 페이스북을 창업해서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기업으로 키운 마크 주커버그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열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창의와 도전 정신이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대기업에 취직하고 공무원도 되면서 안전한 직업을 택할 수도 있지마는,
21세기에는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면서 세계를 무대로 더 넓은 기회에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모두가 같은 길에 몰려서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세계를 무대로 개척하는 시대입니다.

모바일 게임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 기업인 박지영 씨는 스물네 살 때 창업하면서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 콘텐츠 시장을 무대로 경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큰 기회가 열렸습니다.

작년 초 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이 연말에 35%까지 올랐고, 올해는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잘하지 않으면 국내시장에서도 힘들다"는 박지영 씨의 말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동대학교를 졸업한 이장영 씨는 해외 환경기업에 도전해서,
지금은 싱가포르 건설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해외로 눈을 돌려보라"는 이장영 씨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제가 2009년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 차 태국을 방문했을 때,
현지 호텔에서 VIP 담당 직원인 하송희 씨를 만났습니다.
하송희 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태국의 대학에 진학해서 호텔경영학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관광업이 발달한 태국을 일찍부터 목적을 두고 선택한 것입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기회를 찾아 앞날을 개척할 때,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또 도전한 끝에,
마침내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45개국과 FTA를 맺어서,
경제 영토를 전 세계적으로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상상력이 우리 국토에만 머물지 않고,
전 세계에 걸친 우리의 경제 영토로 자유롭게 뻗어 가면 좋겠습니다.

서울 G20정상회의에서 우리는 개발의제를 처음으로 제안했습니다.
개도국의 성장을 돕자는 뜻에서였습니다.
세계화는 경제뿐 아니라 책임감도 세계화되는 것을 뜻합니다.
개발 의제를 실천하려면, 세계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개도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국제기구에서 활약하는 우리 청년들도 더욱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우리 청년들이 세계 각지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해외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해외 봉사를 통해 국제 경험을 한 인재들은 어떠한 일에도 도전할 수 있고,
또한 그렇게 되도록 돕겠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개방과 협력에 바탕을 둔 성숙한 세계국가,
글로벌 네트워크 국가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G20세대 젊은이들이 '세계국가 대한민국'의 주역입니다.

G20세대는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면서 자기가 하는 일을 즐길 줄 압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선 장슬기 선수는 "보시는 분도 즐거운데,
직접 하는 우리는 얼마나 즐겁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G20 세대는 공정한 경쟁으로, 열정과 노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세계와 더불어 꿈꾸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 당장 처지가 어려워도 인내하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극복해 내는 젊은이야말로 진정한 G20세대입니다.
G20세대는 나 자신의 문제만이 아니라,
세계의 문제도 나의 문제로 끌어안을 수 있는 성숙한 세계 시민입니다.
G20세대가 가진 꿈과 희망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희망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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