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3일
[청와대 톡톡푸른지붕] 주요 민생 현안과 관련해 숨가빴던 지난 한 주! 더 안전하고 편안한 대한민국을 위해 바쁘게 움직인 대통령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3일
9월 3일 오늘의 식중독 지수는 "경고"(4시간 내 음식물 부패가능) 입니다.
폭우가 내린 뒤엔 지하수가 오염되면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더 커집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수해지역 주민, 복구작업 참여자, 기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염병 및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 및 안전한 음식물 섭취를 당부했습니다.
식중독예방 사이트 (www.kfda.go.kr/fm/index.do)에서 지역별 식중독지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보세요~
*식중독지수는 음식물 부패관련 미생물의 증식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조건을 기준으로 습도를 고려하여 부패 가능성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3일
지금 런던에서는 '2012 런던장애인올림픽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8.29(수)일을 시작으로 9.9(일)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는 9.2 오후와 9.3 새벽 패럴림픽 경기결과 안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3일
[97차 라디오·인터넷 연설] "정부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강력범죄가 없어져야 하겠고, 특히 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은 반드시 근절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국민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2일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멜레스 총리의 서거(8.20) 소식을 접하고 애도의 뜻을 전하기 위해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을 에티오피아 현지 장례식(9.2, 현지시간)에 특사로 보내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대통령과 멜레스 총리는 그동안 국내외에서 여덟 차례 만남을 가졌고, 에티오피아·아프리카·개도국의 발전과 세계 평화 문제 등 많은 현안에 대해 가슴을 터놓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두터운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2일
“우리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가시는 거지요?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 네, 그린란드는 한반도 크기의 17배에요. 온갖 자원이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경쟁하고 있어요 ” - 대통령
“ 세계가 주목하는군요 ” - 박 후보
“ 이번에 자원개발약속을 할겁니다. 자원개발, 북극항로 협약도 맺고 올
거에요. 그러면 다음 정부에서 (개발)하면 됩니다” - 대통령
대통령은 오늘 오후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오찬회동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2일
오늘은 유도와 육상에서 메달 소식까지 있네요^^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국가대표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 이미지는 9.1 오후와 9.2 새벽 패럴림픽 경기결과 안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1일
2012 런던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스티븐 호킹 박사가 한 말이 있습니다.
"당신 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고개 들어 별을 바라보라"
별을 쫓는 우리 국가대표들에게 열정적인 응원과 관전을 바랍니다.
*이미지는 8.31 오후와 9.1 새벽 경기결과 안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01일
'창공의 꿈! 국민과 함께하는 블랙 이글 에어쇼'가 지역주민 등 5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렸습니다.
블랙 이글은 지난 6월 영국 와딩턴 에어쇼에서 최우수상을, 영국 리아트 에어쇼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 항공 기술력과 공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Black Eagles Republic of Korea Airforce Aerobatic Team 블랙이글스
"세계 최고의 기능을 가진 세계 최고의 비행사로서의 자부심과 대한민국은 우리 공군이 지킨다는 확고한 각오를 계속 가져 주십시오. 우리 국민은 우리 군을 신뢰하고 있다는 긍지를 갖고 임해주십시오" -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