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3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31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2012 임진년(壬辰年)의 마지막 날입니다.
1년 365일 국민의 안녕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경찰과 소방대원들,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수고 덕분에 올 한 해도 따뜻했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빛을 내고 계신 모든 분들 모두 2012년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9일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는 오늘 KBS-1 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유방암 말기인 어머니를 모시며 두 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김은영씨 가족을 만났습니다. 대통령 내외와 만남을 가진 은영씨는 "깜짝 놀랐습니다.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역경속에서도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는 삼 남매를 보면서 희망을 가집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 사회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함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 대통령
"어머니께서 남매를 위해서라도 가족이 함께 산다는 희망을 갖고 완치를 위해 꿋꿋하게 치료받길 바랍니다" - 김윤옥 여사
이 프로그램은 올해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568억원을 모금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한 사람의 많은 기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이 사회를 따뜻하게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대통령 내외는 지난 수요일(26일) 은영씨 어머니가 입원 중인 병실을 다녀온 뒤 남매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 집안 곳곳을 둘러보고 식사를 함께 하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김윤옥 여사는 삼남매가 좋아하는 반찬을 직접 준비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막내 동섭군이 남매를 대표해 대통령 내외를 위해 마련한 선물을 전했네요(사진 아래). 둘째 주영씨는 디자이너가 꿈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8일
비상경제대책회의는 대통령이 많이 주재한 회의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열정과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을 마지막으로 총 145차 회의를 가졌으며, 그 중 62회를 민생현장에서 개최했습니다. 대통령은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점검하고 새로운 정책수요 발굴 기회로도 활용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8일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 대통령
"감사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당선인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의 대선 후 반가운 첫 만남이 청와대에서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박 당선인은 민생문제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선거 때 여기저기 다녀보면 경기가 침체되어 있고, 서민의 어려움이 많은 것을 봤습니다. 강추위 속에 전력수급 등 대통령께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박 당선인
"안전, 재해문제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대통령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8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8일
[좋은 아침입니다♥] 페친여러분~ 요즘 날씨가 참 춥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눈소식도 있다는데요, 계속되는 추위에도 국가안보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육군 15사단 GOP 경계근무 모습입니다.
< 사진출처 : 대한민국 국방부 >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7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희망 100년을 여는' 2012 중소기업 송년 연찬회가 중소기업인 가족, 관련 부처 장관,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4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대통령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공생발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힘만 모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일어 설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7일
오늘 오후 이명박 (Lee Myung-bak)대통령의 페이스북 페이지 팬이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9월 7일 개설 후 약 3달 3주만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대통령 페이스북 바로가기 ->www.facebook.com/leemyungbak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27일
"북한군이 저렇게 턱밑에 있으니…. 우리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강원도 화천군 최전방부대를 찾았습니다. 대통령은 부대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우리의 경제성장보다 더 놀라운 것은 안보태세입니다. 우리가 강하면 강할 수록 도발을 못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평화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철저한 정신무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강한 정신력을 보면서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대통령은 또 지휘통제실에서 각 GP 근무자들과 화상대화를 통해 연말인사를 나눴으며, GOP초소도 둘러봤습니다.
"북한과 바로 대치하고 있는 곳에서 늘 긴장하고 근무하느라 힘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국가를 철통같이 지킨다는 신념으로 하고 있어서 국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습니다. 연말연시에 부모님과 가족들에게도 최전방에서 당당히 나라를 지키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