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야기(1483)

[청와대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청와대의 가을
청와대 이야기 2012-11-01


 


 


 

드디어 가을의 절정입니다. 청와대 앞에도 울긋불긋한 나뭇잎들이 가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답니다.

 

 

요즘은 아름다운 가을이 지나고 금방이라도 겨울이 올 것처럼 쌀쌀해졌는데요.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아름다운 색채와 향기를 가진 가을이 끝날 것 같다는 조급함에 가을 낙엽과 단풍, 은행잎이 아름답게 물든 청와대 주변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노랗게 물든 청와대 앞 길 청와대의 은행나무들도 금빛으로 물들고 햇살을 고스란히 받는 길이라 그런지 너무도 예뻤습니다.


 


▲ 4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않네요^^

 


 


 


▲ 청와대 상춘재 입니다.


 


 


청와대 직원들의 야외 쉼터, 버들마당의 모습입니다. 갈대가 너무 아름답죠?



 

 


맑은 공기와 단풍을 느낄 수 있는 녹지원의 모습입니다. 하늘이 참으로 청명했어요. 단풍과 너무도 잘 어울렸던 하늘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 본관 앞 단풍. 푸른 지붕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계절 가을, 올해가 지나면 내년에 다시 만날 수 있겠죠?^^ 2012년 가을이 가버리기 전에 청와대로 가을 나들이 한 번 오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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