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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하얀 눈으로 뒤덮힌 청와대를 여러분과 함께 감상하고 싶네요. 
페친여러분~ 눈길 조심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우리가 더 책임 있게 한식에 대한 믿음을 세계에 심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국 음식이 최고라고 인정받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 대통령

"젊은 셰프들과 조리학 전공생들도 자리했습니다. 한식 세계화의 주역입니다. 한식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한식 세계화의 루트를 개척해 주십시오" - 김윤옥 여사

한식전문가, 특성화 학교 학생 등 한식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많은 분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한식이 보다 더 세계로 뻗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 "한식세계화를 위하여!" '식객'으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이 인사말을 하고 있습니다(사진 오른쪽).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대한민국은 과학입국해야 합니다. 기술로 사는 나라입니다. 과학계도 벽을 허물고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십시오"

오늘 아침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보고대회'는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이명박 정부의 과학기술-패러다임의 혁신'이란 제하의 안건보고와 권동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녹색자원전문위원장의 '에너지 R&D 전략과 투자방향'이란 제목의 주제 발표와 관련 토론으로 약 140여분 간 진행됐습니다.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에너지 위기 시대가 도래한 만큼 국가적 차원에서 에너지 산업에 대한 로드맵을 만들고 정부와 민간, 과학계의 협업으로 에너지 기술의 선도자가 돼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대통령은 "전 세계의 에너지 판도가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계도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정부도 이를 바탕으로 장기 정책 과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높아진 국가의 위상을 잘 활용해 퍼스트 무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대통령은 지난 5년간 1,269건의 국제 행사와, 170건의 다자회담과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지구 19바퀴에 해당하는 거리(약 75만 8,478km)를 비행하며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쳤습니다.
대통령의 5년간 방문국가 보기 -> http://j.mp/WKq1ih 
대통령의 5년 순방성과 보기 -> http://j.mp/VnMLn9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환경분야의 World Bank, GCF ! 

GCF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초의 환경 관련 대형 국제기구입니다. 요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어 GCF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6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다는 자랑스런 소식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로써 한국은 종묘제례, 판소리, 강릉 단오제 등 총 15건에 이르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는 아리랑이 지역과 세대를 초월해 광범위하게 전승됐다는 점을 무엇보다 높이 샀다고 합니다.
아리랑이 우리 한민족의 대표적인 민요로서 전세계에 인정받게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아리랑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5일
20여년전 대통령자문 '21세기위원회'는 우리나라를 2020년까지 이탈리아를 뛰어넘는 세계 무역강국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국가발전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8년 앞당긴 2012년 올해, 우리나라는 12월 중으로 무역 1조 달러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무역 1조달러 달성과 함께 당초 목표국이었던 이탈리아를 추월하고 세계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 큰 무역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오늘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의 탑'을 수여하며 남다른 감회에 젖었습니다. 1억불을 달성한 중소기업에서 250억불탑을 달성한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그 규모와 업종은 다르지만, 그간의 역경의 과정이 떠올라서인지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30여년 전 해외건설수출 300억달러 달성 기념으로 수출 70억불탑을 받은 적이 있는데, 대통령이 수여하는 줄 알고 잔뜩 긴장하고 갔는데, 장관이 대신 수여해 조금(*=*) 섭섭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된 이후 훈포장을 되도록 직접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는 거듭되는 세계경제 위기속에서도 무역 1조불을 2년 연속 달성할 것으로 보이고, 우리가 한때 꿈의 목표로 생각했던 이탈리아를 앞질러 세계 8위 무역국에 오르게 됩니다. 밤낮없이 땀흘리며 전세계를 누빈 우리 기업인들의 근성, 위기 극복에는 한마음으로 발벗고 나서는 우리 국민의 저력 덕분입니다. 그 정신이라면, 어렵지만 힘차게, 누구보다 빨리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진: 1980년 12월 13일 해외수출증진대회 70억불탑 '현대건설' 수상)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5일

"어렵다고 하지만 금년에도 모금이 잘돼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또 다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 무역 8강에 진입한 것을 기념하는 제4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대통령. 청와대로 돌아오는 길에 청계광장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냄비 앞에 멈췄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올해 또 왔습니다" 대통령은 금일봉을 자선냄비에 넣은 뒤 구세군 사관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사진은 수행한 참모들에게도 성금 기부를 권하는 모습이네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5일

"매년 맞는 무역의 날이지만, 오늘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우리는 또 다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 가운데 오늘의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기업인과 근로자,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 모두가 영광과 기쁨의 주인공입니다.

무역입국의 뜻을 세운지 반세기 만에 황무지에서 '세계 8위의 무역 강국'을 일군 것은 우리 스스로 자랑스러워해도 좋은 위대한 성취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이 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루지 못할 꿈도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맞고 있는 세계적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며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 대통령

* 제49회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 전문-> http://j.mp/11BJqHw

* 오늘 무역의 날 기념식에 앞서 2011년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트릴리언 타워(Trillion Tower)'제막식이 열렸습니다(사진 오른쪽). 확장하는 '씨눈' 형상을 통해 하늘을 향해 생명의 빛을 받아들이는 대한민국의 잠재된 밝은 미래를 의미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2월 05일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으로 불리는 GCF!

KDI(한국개발연구원)는 GCF 사무국의 인천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연간 3,812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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