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3일
'막히면 돌아가라'라는 말도 있었습니다만 우리의 DNA는 늘 새로운 루트를 열망해 왔습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항로가 열리고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역설인가요... 장차 'Made in Korea' 브랜드의 물류혁명이 기대됩니다~ 두둥~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3일
대통령은 조금 전(현지시간 12일 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공항에 도착,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은 내일 오전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나 수교 20주년을 맞은 양국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방향과 에너지, 플랜트.자원 협력, 원전 및 광물 협력, 산업인프라.보건 등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현재 대통령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로 이동 중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제주 6차 회원총회에서 '제주형 의제'로 알려진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통합관리 체계 구축(Management for UNESCO PA)결의안과 제주 하논분화구 복원, 보전(Jeju’s Hanon Maar Crater) 결의안이 오늘 통과되었다고 하네요.
일주일 중 가장 길게 느껴진다는 수요일, 한라산 억새사진과 함께 여유로운 퇴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대한민국 '신(新)북방외교'와 노르웨이 '북극정책(High North Policy)'의 만남.
대통령은 오슬로 총리관저에서 옌스 슈톨텐베르크 총리와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노르웨이 공식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북극해 개발에 대한민국이 직접 참여토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대통령
"대한민국의 북극이사회 진출에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 노르웨이 총리
양 정상은 회담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북극의 친환경적 개발 및 보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하고, 노르웨이 정부가 추진 중인 북극정책과 우리의 북극항로 개척 참여에 적극 협력키로 했습니다.
특히 양국 간 실질협력의 주요 부문인 조선.해양분야에서 기술적 상호보완성에 기반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석유탐사.개발 및 공동비축 등 자원분야 협력도 증진키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양국은 북극항로 개척 지원을 담은 해운 협력에 관한 MOU와 친환경 조선분야에서 협력에 관한 MOU를 각각 체결했습니다. 북극항로가 열릴 경우 부산과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이동거리가 37%(2만100km에서 1만2700km로), 운항일수는 30일에서 20일로 단축돼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통령은 마지막 순방국인 카자흐스탄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노르웨이 공식 방문 마지막날인 오늘(현지시간 12일) 대통령은 옌스 슈톨텐베르크 총리와 회담을 갖고 △경제.통상 관계 증진 △북극항로 개척 △신재생에너지 등 자원개발 협력 △북극협력 △녹색성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 사진은 지난 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에 앞서 김성환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장관과의 논의 장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9월 12일
우리 페친님들 중에 출산이나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온라인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 계신가요?^^
여성가족부는 오늘(9월12일)부터 11월까지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전국 19곳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맞춤형 무료 창업 교육을 실시합니다. > http://j.mp/S9IphP
상세 프로그램 및 세부 일정·참가 신청은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지원과(02-2075-4676) 또는 각 새일센터(전국 10개 지역, 19개곳)로 문의해 보세요~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이미지: 각 지역 새일센터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