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은 애국입니다. 스스로 긍지를 가졌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또 도전해서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모든 열정을 던지는 여러분은 정말 소중합니다" - 대통령
"청년 일자리, 청년이 만들겠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입주 기업 CEO들의 당당한 외침에 박수를 보냅니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127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겸해 '학생 창업인 공감 마당'이 열렸습니다. 20∼30대의 예비 창업자, 선배 벤처 기업인 등
...220여명이 함께 자리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http://j.mp/MklKNY
도전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여기 호떡 장사 해본 분 계신가요?" 서울 신촌에서 '서태웅 호떡'을 운영했던 김태훈 대표의 질문에 "저요!" 손 든 대통령(사진 위). 김 대표는 "보세요. 호떡 장사는 대통령 '스펙'입니다. 저도 스티브 잡스처럼 되겠습니다!"라고 멋지게 마무리했네요. 어김없이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셀카 세례'(아래 왼쪽)와 청년 기업인의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