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7년만에 A에서 A+(안정적)로 한단계 올렸습니다.
이로써 2012년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은 3개 신용평가사(무디스, 피치, S&P)로부터 모두 상향조정되었는데요.
최근 주요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는 추세 속에서 상향조정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신용평가사들은 대부분 상향조정의 이유로 '북한 리스크 축소', '재정 건전성 강화', '우호적인 정책환경', '양호한 순대외부채 수준'을 들었습니다.
| 제목 | 작성일 |
|---|---|
| 빠르고 안전한 교통길잡이 | 2012.09.28 |
| 추석 연휴에 알아두면 유용한 긴급 전화번호 | 2012.09.27 |
| 소셜커머스 상품권 사기 소비자피해주의보 | 2012.09.24 |
| 프로골퍼 신지애 | 2012.09.18 |
| KOREA 국가신용도 맑음~ | 2012.09.14 |
| 북극 신항로, 부산-로테르담 | 2012.09.13 |
| "생활불편신고" 앱을 아시나요? | 2012.09.11 |
| 오늘의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 2012.09.09 |
| 오늘의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 2012.09.08 |
| APEC 정상회의 | 2012.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