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의회 의장단 초청 오찬 마무리 말씀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지방자치는 자기보다 주민을 위한 자세가 중요하다. 봉사하는 자세로 일하자”고 말씀하시고 “오늘을 계기로 지방의회가 한 단계 발전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자기역할을 다하는 것이 주민과 국민을 위하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자” 라고 당부했습니다.
6선으로 최다선인 대전 중구 윤진근 의장은 소감발표를 통해 “그동안 가장 보람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매일 새벽 5시면 일어나 구석구석을 다니며 동네를 살폈던 것”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 고 다짐했고, 사회를 맡았던 유지원 아나운서는 즉석에서 “지방의회의 달인”이라는 별칭을 붙여줘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외 성북구 윤이순 의장, 전남 담양의 전정철 의장, 전북 김제의 김문철 의장 등이 ‘지방의회의 애로사항’과 ‘지역현안사업’ 등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28일 오찬은 지방자치 2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장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전국 시·군·구 의회 의장단 207명이 참석했습니다. 오찬은 12시부터 1시30분까지 8도 비빔밥을 주메뉴로 진행되었습니다.
2011년 6월 28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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