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후 2시부터 30여 분 간 위기관리센터에서 육·해·공군 및 해병대 최전방 부대에 화상으로 설날 격려인사를 했습니다.
총 8개 부대와 각각 화상통화를 했으며, 육군은 백골부대와 최북단 OP, 해군은 서해해상 대조영함과 울릉도 조기경보전대, 공군은 서산 비행단과 수리산 관제부대, 해병대는 백령도와 연평도 등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와 희생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투철한 애국심을 갖고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어 주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비록 고향에는 못 가지만, 장병 여러분들도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장병들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토는 저희가 사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통령님 사랑합니다”고 답했습니다.
2011년 2월 1일
청 와 대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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