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옥 여사 수요 봉사활동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3월 19일(수) 10시 대통령 부인이 된 후 첫 외부행사로 대한적십자사(이세웅 총재)가 주관하는 수요봉사활동에 참석해 ‘사랑의 선물주머니’와 ‘환경수세미’를 만들며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윤옥 여사는 한땀 한땀 직접 바느질을 하여 ‘사랑의 선물주머니’를 제작하게 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선물주머니에 참치캔ㆍ수건ㆍ비누 등 생필품을 담아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그동안 김윤옥 여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는데, 지난 1월 9일 봉사활동시 다음에는 대한적십자사 중앙회 활동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이번 행사가 성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외교사절 부인, 금융단기관장 부인, 정부투자기관장 부인 및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소는 강서구 염창동에 있는 ‘중앙혈액원’이다.
2008년 3월 18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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