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청와대

2011더 큰 대한민국

서브메뉴 시작

청와대 소식

  • 청와대 뉴스
  • 브리핑 룸
  • 일정
  • 라디오 · 인터넷 연설
  • 대통령 연설
  • 이명박 대통령
  • 김윤옥 여사

본문시작

대변인브리핑

4강외교 특사단 명단 발표
2008-01-08
C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
< 주호영 당선인대변인 브리핑 (1. 8) >

먼저 오늘 10시에 국회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5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회동의 비공개부분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다.

김효석 대통합신당 원내대표는 “정부조직은 반드시 기능과 효율성만 가지고 모든 것을 생각할 수는 없다. 경제는 7% 성장에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당선인께서 실물경제를 잘 아시는데 거시부문도 잘 챙겨주실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에 이명박 당선인은 “정부재정을 동원한 인위적인 경기부양은 자제하겠다.”고 강조하셨다.

김효석 대통합신당 원내대표는 신불자 사면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고, 김진표 정책위의장은 양도세 인하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임시국회를 1월 21일경에는 소집해야 정부조직 개편안, 총리 및 각료인선과 인사청문회 절차 등을 처리할 수 있다.”며 임시국회 일정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고, 김효석 원내대표는 “새정부가 출범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적극 조정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최인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조직법 개정도 필요하지만 국회입장에서는 선거구 획정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는 “연고나 인맥관련해 (탈피하도록) 철저하게 신경쓰셔야 한다. 국민들이 당선시켜 주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이명박 당선인은 “제가 선거운동 잘해서 표가 나온 것이 아니고 국민들이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 앞에는 지연, 혈연, 학연 없다. 저는 그렇게 살아 오지 않았다.”고 강조하셨다.

김효석 대통합신당 원내대표는 “선진화라는 것이 상당히 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담론에서도 우리가 졌다. 선진화란 개념이 의회도 마찬가지이고 각 분야에서 되어야 한다. 야당도 창조적인 야당을 할 것이다.”고 말씀했다.

최인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 당선자가 되었다는 자체가 국민 심리에서 고용이 늘겠구나 하는 심리가 있다. 사실 집권 초기에 경제에 대해 확실히 변화된 모습 보일 필요 있다. 실질적으로 경제는 일자리창출, 실업해소이다. 가시적으로 초기에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했다.

이명박 당선인은 “전 국가를 위해서 마지막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항상 그 모습 그대로 할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하셨다.

회동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여러 말씀을 나누셨고 이명박 당선인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를 존중하고 국회와의 협력을 강조하셨다.

그리고 이어서 11시에 임채정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장단을 예방했고 비공개부분에서 임채정 국회의장은 “정치도 공학이 아니라 문화로 접근해야 한다. 특히 회의 질서 부분이 그렇다.”고 말씀하셨다.

이명박 당선인은 “다음에 행정부에서도 편견없이 하고, 의회도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여야 없이 해야 하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국민들이 볼 때도 신뢰가 쌓이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로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 전 사심없이 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했다.

다음으로 주변국 4강 특사단 파견과 관련해 말씀드리겠다.

당초 발표한대로 당선인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4개국에 각각 특사를 파견하기로 하였으며, 4개국은 이를 환영하였다.

당선인은 미국 특사에 정몽준 의원, 일본 특사에 이상득 국회부의장, 중국 특사에 박근혜 前대표, 러시아 특사에 이재오 前최고위원을 지명하였다.

특사들은 해당국가에 당선인의 의중을 전달하고 협력증진 도모에 적합한 중진의원들로서 당선인의 친서를 휴대할 예정이다.

특사들은 내주중 3박 4일 일정으로 출국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상대국과 협의에 따라 확정될 것이다.

특사들은 상대국 정부의 최고위 지도자, 외교장관, 의회지도자 등과 면담하여 당선인을 소개하고 당선인의 대외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동시에 경제협력 등 우리나라와 상대국간의 실질적인 협력 증진 방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협의하게 될 것이다.

특사단 출국에 앞서 이명박 당선인은 1월 11일(금)에 4강 특사단을 접견할 것이다.

특사단 명단은 다음과같다.
·미국 : 정몽준 국회의원(특사), 한승주 고려대총장 서리, 황진하 국회의원, 김우상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 정광철 정몽준의원 보좌관
·일본 : 이상득 국회 부의장(특사), 권철현 국회의원, 전여옥 국회의원, 윤덕민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 권신일 부의장 비서관
·중국 : 박근혜 前대표(특사), 유정복 국회의원, 유기준 국회의원, 구상찬 강서구(갑) 당협위원장, 김태효 인수위 외교분과 자문위원
·러시아 : 이재오 前최고위원(특사), 안경률 국회의원, 정태익 前주러시아 대사, 정태근 前서울시 부시장, 권원순 국가에너지 위원회 해외개발 전문위원

한편, 이명박 당선인은 1.10(목) 부시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할 힐 미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와 후쿠다 일본 총리의 친서를 휴대하는「모리」前 총리(13선 중의원, 일R28;한의원연맹회장) 일행을, 1.14(월)에는 중국의 정부특사인 왕이 외교부 부부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2008년 1월 8일
당선인 대변인 주호영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공공누리 표식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4강외교 특사단 명단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관련게시물

다른 글 둘러보기
  • 이전글
  • 다음글
  • 글목록 보기
전체 글 목록
제목 작성일
힐 차관보 면담 2008.01.10
당선인 모리 전 일본총리 접견 2008.01.10
UAE에 T-50 세일즈외교 2008.01.09
총리인선과 정국운영에 대해서 2008.01.09
4강외교 특사단 명단 발표 2008.01.08
대미특사 방미 보고 등에 대해 2007.01.29

미디어 채널

청와대 정책소식지

미디어 채널 바로가기 sns 블로그 영상채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