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이규형 駐중국대사, 신각수 駐일본대사, 김숙주 駐UN대사에게 신임장을 주고 환담했습니다.
▶다음은 대통령 말씀 요지입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UN은 우리와 이해관계가 워낙 크다.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해주기 바란다. 여러분들은 과거의 전통적 외교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새로운 변화에 맞춰 글로벌 국가의 위상에 맞는 외교활동을 펼쳐야 한다.
요즘은 외국 정상들을 만나도 양국관계 못지않게 글로벌 이슈를 논의한다. 우리의 위상과 의견을 그만큼 중시한다는 뜻이다. 주요국 대사들은 이러한 국격에 걸맞는 외교활동을 펼쳐야 한다.”
2011년 5월 16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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