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8시부터 10시10분까지 청와대에서는 일본 지진피해관련 대책회의가 열렸는데 주로 국내원전 안전점검과 관련된 회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을 했고, 원자력 분야 민간전문가 여섯 분이 참석을 했습니다. 윤철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서울대 강창순 교수, 황주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KAIST 장순흥 교수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