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청와대

2013 더 큰 대한민국

서브메뉴 시작

청와대 소식

  • 청와대 뉴스
  • 브리핑 룸
  • 일정
  • 라디오 · 인터넷 연설
  • 대통령 연설
  • 이명박 대통령
  • 김윤옥 여사

본문시작

대변인브리핑

확대비서관회의 브리핑
2009-03-27
C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국가를 위한다는 자세가 업무수행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며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직원들의 정신무장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를 다시 예로 들면서 “어제까지 서로 경쟁하던 선수들이 한 팀으로 모여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그들 가슴에 대한민국 승리라는 큰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두 열심히 하고 있지만 좀 더 완벽을 기해달라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의미”라고 전제한 뒤 “청와대 근무자는 다른 부처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앞선 능력과 경험 만으로는 부족하며 윤리·도덕적 측면에서도 한 점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시나 명령하기 보다는 부처와 유기적인 협조 아래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제안을 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며 “집권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회의에서 정동기 민정수석은 “집권 2년차에 나타날 수 있는 기강해이를 막기 위해 청와대 직원들의 근무윤리 기준을 강화하고, 일정기간 내부 윤리감찰도 병행하겠다”고 대통령께 보고했습니다. 

 


2009년 3월 27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공공누리 표식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확대비서관회의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관련게시물

다른 글 둘러보기

미디어 채널

청와대 정책소식지

미디어 채널 바로가기 sns 블로그 영상채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