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과학의 날을 기념해서 과학자 분들을 초청한 대통령 주재 오찬 회의가 있었습니다.
마무리 말씀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을 세계에 뽐내는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대한민국 미래와도 관련되고 결국 세계 인류에도 기여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연구하시고 또 즐거운 마음으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 고 격려를 해 주었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마무리 말씀을 짧게 하게 된 이유는 참석자 소감 발표를 테이블 별로 한분씩 다 듣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그렇습니다.
21일 외부에서 많은 분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경제 대통령’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오늘 일부 참석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을 ‘과학기술 대통령’이라면서 앞으로도 과학기술 대통령이라는 얘기를 듣게 해 달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실제 대통령의 그동안의 기록을 보면 과학기술 신년인사회를 매년 빠짐없이 3년 연속으로 참석해서 과학기술인들을 격려한 바 있고 마찬가지로 과학기술의 날에도 매년 빠짐없이 과학기술 기념행사를 참여하거나 또는 과학기술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간담회를 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1년 4월 21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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