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5일 대구·경북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R&D 특구는 과학비즈니스 벨트와 연계한 대구·경북지역의 특화된 발전전략으로서 대한민국의 원천·응용·산업 기술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광주는 물론 대구를 R&D 특구로 지정하는 행정적 준비 작업에 착수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R&D 특구가 세워지면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중심지이자 첨단 산업단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일단 시작하고 나면 큰 기업이 들어오게 된다. 시작이 반이다. 자신감을 갖고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010년 3월 5일
청 와 대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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