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은 21일(화) 20시 19분부터 27분까지 8분간 통화를 갖고 국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세계가 실물경제 침체에서 빨리 회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나라들의 긴밀한 국제공조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도 국제공조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위기 극복 과정에서 자유시장경제의 원칙이 저해되거나 보호무역주의로 후퇴해서는 안 된다는데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한국을 비자면제대상국에 포함시켜준데 대해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2008년 10월 21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李대통령, 부시 美대통령과 통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제목 | 작성일 |
|---|---|
| 李대통령, ASEAN+3 조찬회의 참석 | 2008.10.24 |
| “한·일관계 주춤하는 일 없었으면” | 2008.10.24 |
| 한-폴란드 양국 실질 협력방안 논의 | 2008.10.24 |
| ‘G20 정상회의 적극 환영’ | 2008.10.23 |
| “부당수령 쌀직불금 모두 환수해야” | 2008.10.21 |
| 李대통령, 부시 美대통령과 통화 | 2008.10.21 |
| “선진국 따라가기, 지금이 기회” | 2008.10.20 |
| “투자분위기 개선노력 기울일 것” | 2008.10.17 |
| 대통령실 ‘쌀 직불금 신청자 없어’ | 2008.10.16 |
| 李대통령 “금융위기에도 규제 없앨것” | 2008.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