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연평도 사격훈련이 끝났습니다. 전반적인 것은 합참에서 자세하게 브리핑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은 아침부터 그 부분에 관해서 상황을 보고받았고, 오늘 업무보고가 계속 있었습니다. 아침에 두 차례 업무보고가 있었는데, 업무보고 중간 중간에 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아까 훈련 있기 전에 위기관리센터에 들러서 상황 보고를 받았습니다.
사격훈련이 종료됐다는 보고는 본관에서 받았습니다.
오후에 김희정 대변인이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대통령은 거의 말은 안 했습니다. 말은 아꼈지만 대단히 단호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보고를 받으시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분단국가에서 영토방위를 위한 군사훈련을 하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것이다. 여기에는 누구도 개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훈련이 끝난 후에도 북의 도발에 대비해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춰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법제처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20일
청 와 대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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