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4시 반부터 있었던 김덕룡 특보, 그리고 일부 차관급 인사, 그리고 위촉장 수여식을 하신 다음에 환담을 하셨는데, 그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 다음과 같이 금강산 사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
“국민의 생명이 희생된데 대해, 특히 관광을 갔던 관광객이 피격 사망한데 대해서 참으로 안타깝다”면서 그 자리에 배석했던 청와대 비서진들한테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북한도 진상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2008년 7월 11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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