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멕시코에서 발생한 한국인 피랍사건에 대해 피랍 한국인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한 정부 관련부처의 신속한 대처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으로부터 피랍사건 보고를 받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인 만큼 빠른 시간 내에 무사 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2008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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