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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브리핑

반기문 총장, ‘평창 유치 축하전화’ 관련 브리핑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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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 참석해 있는 반기문 총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대통령에게 축하전화를 해 왔습니다.


한·콩고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 현지시간 16시 50분부터 약 5분 간 통화를 했습니다.


반 총장이 먼저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것에 대해서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대통령께서 직접 리더십을 발휘해 유치에 성공한 것에 대해 국제사회가 놀랐고 더욱이 결과가 그렇게 큰 표차가 난데 대해 국제사회가 더욱 놀라고 있다.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반기문 총장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축하전화 고맙다.”라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이 이번 순방과 관련해서 “한국이 아프리카에 깊은 관심을 갖고 아프리카 개발에 많은 참여를 해 달라” 고 말했고, 이에 대해 대통령은 “한국은 아프리카 자원 개발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아프리카가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개발을 적극적으로 하겠다. 이것이 UN정신에도 맞고 양국 간 상호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다.  G20 정상회의에서 제안했듯 아프리카가 경제 자립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개발에 참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2011년 7월 7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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