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오전 11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 유엔과의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반 총장은 "한반도의 평화 안정이 유지되기를 희망하며 국제사회가 대통령님의 위기관리 리더쉽과 관련 조치를 높이 평가한다. 한국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하며 유엔차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엔의 노력을 긍정 평가했으며, 대통령과 반총장은 앞으로도 긴밀히 협조해 가기로 하였습니다.
2011년 12월 20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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