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수석비서관회의에서의 대통령 말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학원폭력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심각한 단계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등을 통해 일선 교육 현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범 정부차원에서 시급히 대책을 만들어 달라.” 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도도 일자리와 물가가 최대 목표이다.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 고 말했습니다.
2011년 12월 26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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