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오후 3시부터 존 쁘라스띠오 인도네시아 대사, 벳쇼 고로 일본대사 등 7명의 대사에 대한 신임장 제정식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정세를 잘 알고 있는 벳쇼 고로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특히 ”동북아 정세 및 국제정세에 있어 양국 간 협력할 분야가 많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하고 또 핵개발도 지속할 것이므로, 이럴 때 일수록 양국이 힘을 모으는 것이 좋겠다“며 북핵, 미사일문제 등에 대한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12년 12월 6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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