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2시부터 수석비서관회의가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마무리말씀을 통해 오늘 신년국정연설과 관련해 “수석들이 관계 장관과 협의해서 오늘 연설에서 나온 내용들의 추진 상황을 분기별로라도 국민보고 형식 등으로 총괄적으로 정리해서 점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신년 새해 다짐 관련해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과 장관들이 힘들더라도 위기의식을 갖고 국민에 대한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일해 달라. 위기를 넘기려면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희생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야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2년 1월 2일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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