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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 관련 브리핑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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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서울G20정상회의를 일주일 앞둔 4일 오후 5시 10분부터 30분까지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를 하는 등 G20정상회의와 관련 전화외교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카메론 총리와 전화통화에서 “대한민국이 지난 1년간 의장국을 수임하는데 영국이 많이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한 후 “지난 경주에서 열린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에서 글로벌 불균형 완화를 위한 국제 공조 틀을 마련하는데 합의한 만큼, 이번 정상회의에서도 의미있는 진전이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에 카메론 총리는 “글로벌 불균형 완화와 관련해 전적으로 이 대통령의 생각을 지지한다. 영국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한국의 바로 뒤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카메론 총리는 “도하개발어젠다(DDA)협상 타결이 매우 중요하고, 개발의제와 관련해 아프리카 국가간 자유무역협정(Africa Free Trade Agreement) 방안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에 대한 영국의 지지에 감사한다. EU소속 국가들의 협력을 부탁한다”고 화답한 후, 카메론 총리의 두 가지 제안에 대해서도 “DDA협상은 그동안 G20정상회의에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안 됐는데 이번 무역 세션에서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고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아프리카 국가간 자유무역협정에 관해서는 세르파회의에서 논의하면 좋을 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지난 10월 27일에 압둘라 귈 터키 대통령,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지난 11월 2일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4일에도 카메론 총리에 이어 오후 7시 30분에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5일 오전에는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 오후에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통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0년 11월 4일

청 와 대 홍 보 수 석 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공공누리 표식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와 전화통화 관련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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