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언론에서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의 ‘정치자금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하여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를 언급한 것으로 보도하였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대통령은 그러한 말씀을 언급한 바 없습니다.
대통령은 관련 내용에 대해 사전 보고를 받은 바도 없습니다.
해당 법안과 관련하여 청와대의 공식입장은 “국회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 신중하게 처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2011년 3월 7일
청 와 대 홍 보 수 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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