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청와대

2011더 큰 대한민국

서브메뉴 시작

청와대 소식

  • 청와대 뉴스
  • 브리핑 룸
  • 일정
  • 라디오 · 인터넷 연설
  • 대통령 연설
  • 이명박 대통령
  • 김윤옥 여사

본문시작

대변인브리핑

복지전달체계 개편 유공자 격려 오찬 관련 브리핑
2013-02-05
C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인쇄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복지전달체계 개편 유공자 격려 오찬에 참석하여 마무리 말씀을 하고있다.

제22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가 격려 오찬을 겸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마무리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을 맡아 하고 있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한 뒤 “일반적인 행정은 효율성이 중심이 되겠지만, 복지는 시스템을 바꾸고 체계를 변화시키더라도 반드시 ‘사랑’이라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 가야 성공할 수 있다. 가난한 환자에게는 약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더욱 중요하듯 그렇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초생활수급자를 지원할 때는 어떻게 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을 지원해야 한다. 가능한 사람에게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탈수급을 돕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며 “지금 순간 지원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자립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복지전달체계 개편은 복지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는데 역할을 했다. 이 개편으로 꼭 받아야 할 사람, 조금 받아야 할 사람, 많이 받아야 할 사람, 받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분해서 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똑똑하고 따뜻한 복지’라는 말과 통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다음 정부에서도 이 분야는 더욱 정열적으로 해 나갈 것으로 본다.”면서 “여러분도 꾸준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맡은 일을 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복지전달체계 개편 유공자 격려 오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됐으며 기초 및 광역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복지정보연계시스템 개발 관계자 등 2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2013년 2월 5일
홍 보 수 석 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공공누리 표식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복지전달체계 개편 유공자 격려 오찬 관련 브리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글 둘러보기

미디어 채널

청와대 정책소식지

미디어 채널 바로가기 sns 블로그 영상채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