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비상경제대책 현장점검회의 및 고용지원센터 방문에서 “이번 추경의 최대목표는 첫째도 일자리 만들기요, 둘째도 일자리 만들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런 만큼 관련 부처 장관과 지자체장 등 모든 공직자가 새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겠다는 각오로 전력을 다해 뛰어 달라. 특히 사회적 일자리는 한 가계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가도록 꼼꼼하고 면밀하게 챙겨 달라. 국가와 정부는 사후에 닥칠 후유증까지 염두에 두고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 내년쯤 경제가 좋아졌을 때 어떤 상황이 올 지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조기에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복이나 낭비가 없도록 효율적으로 쓰는 ‘건전 집행’도 중요하다. 장관들이 현장을 더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009년 3월 18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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