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7시 20분 김인종 경호처장으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락 사고를 보고받고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신속한 긴급 의료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체코 정상회담을 갖기 직전 긴급수석회의를 소집한 자리에서 “참으로 믿기 어렵다.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어 한·EU 정상회담 도중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사실을 보고받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정길 대통령실장은 문재인 전 비서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청와대는 오늘 이 대통령이 출현하기로 예정 돼 있던 KBS 프로그램 출연 계획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2009년 5월 23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관련 청와대 공식 입장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No. | 제목 | 작성일 |
|---|---|---|
| 李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과 “핵실험 공조논의” | 2009.05.26 | |
| 北 2차핵실험 가능성, NSC 긴급소집 | 2009.05.25 | |
| 북한 핵실험 관련 정부성명 발표 | 2009.05.25 | |
| NSC 국가안전보장회의 관련 브리핑 | 2009.05.25 | |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관련 청와대 공식 입장 | 2009.05.23 | |
| 제20회 국무회의 관련 브리핑 | 2009.05.19 | |
| 李 대통령 “약속 지키게 돼서 기쁘다.” | 2009.05.11 | |
| 한-우즈벡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 | 2009.05.11 | |
| 李 대통령, ‘필립’ 벨기에 왕세자 접견 | 2009.05.09 | |
| 제17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브리핑 | 2009.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