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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티오피아 정상회담 결과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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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한-에티오피아 정상회담을 갖기에 앞서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월) 청와대에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중인「멜레스 제나위(Meles Zenawi)」에티오피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개발협력, 경제·통상, 인프라 및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 양국간 실질적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금년 7월 에티오피아를 국빈방문한 이후 주한에티오피아 대사관 재개설 추진 등 양국간 우호협력관계가 크게 발전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금번 멜레스 총리 방한을 통해 양국간 협력관계가 개발 및 경제협력 관계를 넘어 한반도 문제 및 교육·문화 등 다방면으로 확대되기를 희망했습니다.
※ 주한 에티오피아대사관은 ''92.7월 설치되어 ’02.4월 폐쇄되었으며(주일본대사관에서 겸임) ’12년 재개 예정


멜레스 총리는 이 대통령의 국빈방문 이후 한국을 에티오피아의 경제개발 모델로 더욱 중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투자유치, 특히 섬유·피혁 산업 육성 및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협력을 희망해 왔습니다.


이에 양국 정상은 금번 방한시 서명될 예정인 ‘산업협력 MOU'' 등을 토대로 에티오피아의 섬유·피혁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의 경험 및 지식을 공유하는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의 한국전 참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행하는 참전용사 후손 약 300명에 대한 직업훈련 사업이 양국 우호관계 증대에 기여하기를 희망한 바, 멜레스 총리는 동 사업이 에티오피아의 경제개발에 필요한 인력양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적극 환영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최근 아다마 대학의 한국인 총장 취임, 아디스아바바대 한국학 강좌 개설 추진 및 명성병원 의과대학 신설 추진 등 양국간 교육분야에서 이루어지는 협력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간 교육·문화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멜레스 총리의「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참석 등을 높이 평가하고, 국제무대에서 양국이 개발협력 파트너로서 G20 개발의제 등 국제이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금번 멜레스 총리의 방한은 1998년 공식방한, 2010년 G20 정상회의 계기 방한에 이은 세 번째 방한으로,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한층 내실화하고 확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공공누리 표식 청와대 대통령실이 창작한 한-에티오피아 정상회담 결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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