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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65. 양형석 : 어려움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국정을 잘 운영하고 계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임기 가운데 더 어렵고 소외되고 그리고 중산층 국민을 위한 정책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1.03.19 20:57:44

  • 5664. 홍영석 : 원자력이 우리에게 더욱 유익하고 위험은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원자력을 만들어주세요~!!

    2011.03.19 20:01:11

  • 5663. 홍영석 : 더욱 더 경제를 살려주세요~!

    2011.03.19 20:23:10

  • 5662. 손성훈 : 여성가족부를 없에는게 어떨까요?

    2011.03.19 20:10:08

  • 5661. 우석근 : 우리는 석유가 나지 않아서 원자력에 힘을 실어야 함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불안도 이해하시죠? 정주영 회장님의 유조선공법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지하에 만들면 어떨까요? 최악의 상황에서는 수장시킬 수 있도록... 대통령님파이팅.

    2011.03.19 19:29:50

  • 5660. 이 대암 : 녹색성장 저탄소 암적 용인이 콘크리트숲과 아스팔트 일진데 이를 대통령님께서 어떤 정책으로 대처 하여 주실런지 매우 궁금 합니다 친환경 글로벌 녹색성장시대에 맞춤형 환경정책을 요청 드립니다

    2011.03.19 19:07:46

  • 5659. 이수혜 : 소수의 계층의 이익보단 서민들이 살만한 나라을 위한 정치을 해주세요

    2011.03.19 19:01:40

  • 5658. 안정원 : 큰 짐을 지고 가시는 길이 참으로 가시밭 길이네요. 지혜와 용기로 남은 여정 더욱 힘차게 전진하세요. 기도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명박 대동령파이팅!

    2011.03.19 19:20:37

  • 5657. 김다정 : 외모지상주의 타파에 앞장서주세여

    2011.03.19 19:36:22

  • 5656. 이동열 :  자랑스런 대한민국, 훌륭한 대통령 만나 잘 살게 되었다는,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그렇게 되어 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1.03.19 19:39:21

  • 5655. 조대흥 : 오바마미국대통령님과 함께 연평도사태를 한반도 및 세계의 평화와 번영의 방향으로 이끄는 남북통일의 과정으로 바꾸는 전략을, 정식으로, 튼튼한 국민협력의 기반위에 착수시키시고, 실행시키시며, 성취하시는 역대 최고의 한국대통령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1.03.19 18:31:47

  • 5654. 이충우 : 대통령님 저의 본명은 송영삼인데 저의 어머니 사정으로 제나이 12살때 제이름이 지금 이름 이충우로 바뀌고 나이도 2살적게 바뀌었어요 저의 본명을 찾아 주세요 저의 이름을 다시 쓸수 있게 해 주세요. 도와주세요.

    2011.03.19 18:20:44

  • 5653. 이충우 : 인천가족공원에서 저는 10년상 상주로 7년상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거주할 집이 없어요 돈이 없어 살던집에서 또 쫒겨 나게 생겼어요 판잣집도 좋고, 학고방도 좋으니 마련해 주세요 굶는것은 얼마든지 굶을수 있는데 집이 너무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2011.03.19 18:41:41

  • 5652. 김다슬 :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14살 중학생입니다. 이렇게 대통령님과 대화를 할수잇어 다행이네요. 지금 일본엔 지진.쓰나미 때문에 많은어려움을 겪고 잇습니다. 제 친구 사촌오빠가 지금 일본에 잇는데 지진때문에 많이 힘들합니다.도와주세요

    2011.03.19 18:45:32

  • 5651. 서미자 : 세계적으로 에너지확보난이 치열한때에 UAE 아부다비에 가셔서 유전 확보 에너지 자립이라는 나라를위한 큰일을 해내셨네요 우리도 이젠 에너지 걱정없이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장가기가 무섭게 치솟는 물가 꼭 잡아주세요 못살겠어요~

    2011.03.19 17:11:38

  • 5650. 김문호 : 대통령님의 넓은 마음을 보여주세요

    2011.03.19 17:02:13

  • 5649. 정성일 : 세계적으로 원자력산업 진흥과 규제업무를 같은부서에 맡긴나라는 우리와 일본뿐이라고한다. 원자력산업을 육성하는 부서가 원전감시,규제까지 맡으면 뒷전으로 밀릴수밖에없다.원자력 안전을 감시하고 책임질 기구를 대통령,국무총리,또는 국회산하로 따로 떼어내야한다.

    2011.03.19 17:07:05

  • 5648. 박준형 : 더욱 심화되고 있는 정치,경제,사회 양극화. 특히 이번 정부들어서는 종교부분까지 더욱 거세게 국론 분열에 앞장서서 주도하고 있는데 이러한 양극화와 분열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크게 보이는 정책은 눈에 띄질 않네요.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11.03.19 17:31:04

  • 5647. 유진영 :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느1:11

    2011.03.19 16:30:54

  • 5646. 장재우 : 일본의 도움의 손길이 벌써 수십억이 모였습니다. 일본에대해 우리가 이정도의 힘을 모은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위안부 어르신들은 위해우리가 무엇을 했을까요. 정부에서도 이에 대해 힘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2011.03.19 1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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