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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독일업체 ‘직접 납품’ 제안 묵살한 적 없어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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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22일 한겨레 “군 ‘K2 파워팩’ 중개상 끼워 구매, 김병관 소속 업체도 43억원 챙겨” 제하 기사와 관련, “‘독일 엠티유 임원이 중개상을 거치지 않고 직접 납품하겠다는 뜻을 국방부에 밝혔음에도 이를 묵살했다’는 관련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사는“‘주독일 국방무관 전문내용에 따르면, 한국로템은 MTU에서 한국에 공급하는 파워팩 100대를 직접 납품하지 말고 STX를 통해 납품하기를 요청하고 있으며 납품하는 제품이 100% 독일 생산품인데 왜 직접 납품하지 않고 생산도 하지 않는 STX를 경유해 납품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언론에서 언급한 무기중개상은 무역대리점인 유비엠텍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파워팩 도입 이후 후속군수지원을 담당할 국내의 엔진 전문업체(STX엔진)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우리청은 해외 파워팩 도입시 A/S 종료 후 안정적 후속군수지원능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으며, K1A1전차의 엔진을 생산·납품한 국내 전문업체가 협상 및 계약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방위사업청은 ‘유비엠텍이 43억원의 중개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사업초기부터 무역대리점 배제를 지시했으나 추후에 감사원 감사를 통해 엠티유사와 유비엠텍사간의 수수료 계약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인지돼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통해 수수료율을 낮추도록 조치한 바 있다”고 밝혔다.

문의 : 방위사업청 대변인실 02-2079-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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