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미경 2009.09.30 19:36:05
저는 3살된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너무 침통하고 아타까움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12년형이 확정되었는데 너무 검소한 처벌아닙니까??
사형이안되면 무기징혁이라도 줘야 제대로된 처벌아닐까요??
이렇게 무서운일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아무도 상상도못하는데
그런 가벼운처벌을 내린다면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말라는법은 없잖아요....
이래서 아이낳고 살수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데...
국가에서 너무 나몰라라 하는거아닙니까???
저도 딸을 키우는입장에서...너무 무서워서 밖에도 데리고 다닐수가없네요....
대통령님....아이들이 잘 뛰어놀수있고 예쁘게 클수있는 그런나라를 만들어주세요....
이런 가벼운처벌이라면 갈수록 아동범죄는 늘어날겁니다....
꼭....제대로된 처벌 내려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