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113 집중이수제와 인성교육
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청와대

2013 더 큰 대한민국

서브메뉴 시작

청와대 광장

  • 열린게시판
    • 청와대 토론방
    • 자유게시판
    • 토론제안
  • 청와대 알림판
  • 사실은 이렇습니다
  • 국민신문고
  • 정보공개
  • 운영자 메일
  • 지난이벤트

본문시작

이슈토론방


수석비서관회의 주제토론 : 학원폭력 근절
수석비서관회의 주제토론 : 학원폭력 근절 관련링크
대통령은 “학원폭력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등을 통해 일선 교육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범 정부차원에서 시급히 대책을 만들어 달라.” 고 말했습니다.

추천글 추천글 더보기

  1. 1더이상 고통받는 학생이 없도록 학교폭력을 근절..
  2. 2행복한 사회, 건전한 사회
  3. 3누구를 위한 학교폭력자치위원회 인가? “폭자위..
  4. 4청소년 학교폭력, 어른들의 폭력 그대로 따라한것..
  1. 5집중이수제와 인성교육
  2. 6왕따 당하는 아이 도와주려다 강제전보 당한 교사..
  3. 7학교폭력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4. 8학교폭력과 대학생 등록금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
전체글 추천글
집중이수제와 인성교육
김지승
2012.08.26 16:50:06
조회수579   신고
공감해요
  •  0 
안녕하세요? 인성교육과 집중이수제에 대하여 건의를 드리고자합니다
같은 내용을 교육부에 건의하고 보니 소통마당 메뉴를 통해 여기까지 왔네요^^

어제, 오늘 한국일보와 인터넷신문기사를 통해 중등학교 교사가 전공과목이 아닌 수업을 맡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집중이수제의 경우 전학생의 미이수과목 재이수 등과 관련한 불편도 문제이지만, 예체능 과목의 집중이수로 인성교육 문제를 지적받자 집중이수제에서 예체능만을 제외했습니다
그 바람에 입시과목으로서 중요성이 떨어지는 도덕 사회 기술 가정 등의 필수과목과 컴퓨터 한문 등의 선택과목이 집중이수제의 대상이 되고있습니다. 아이들의 공부부담을 줄여주고자 한 좋은 의도였지만, 한국사같은 경우 시험범위가 너무 많아 문제가 되는 것같습니다.

신문 기사의 댓글을 읽어보니 도덕 교사가 비전공과목인 한국사를 수업하고, 음악교사가 미술수업을 하고 기술교사가 가정을 수업하여 교과서에 줄만 긋는다거나 수업시간에 동영상강의를 틀어주는 등 아이들이 질좋은 수업을 받을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사립학교라도 예산문제로 정교사가 부족하다면 기간제 교사라도 충원하여 이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교사가 수학을 가르치는 것은 절대 안된다면서 비입시과목은 이런식으로 운영을 하다보니 비수능과목은 대충 수업시간만 떼우고, 그래서 대충 배워도 된다는 인식을 아이들에게 심각하게 만연해 있습니다. 이건 정상적인 공교육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으로 인성교육 문제에서도 체육수업과 스포츠클럽의 확대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초기에는 음악 미술 도덕 국어 가정 과 같은 다른 인성교과시간을 침해하여 운영된적도 있었고 심지어 오늘 난 신문기사를 보니 국어 50대 여성교사가 스포츠클럽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충분한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급하게 늘린 체육시간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이 고생한다고 하며, 아이들은 왜 체육만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댓글이 많았습니다.

스트레스발산과 건강한 신체라는 목적에서 체육의 중요성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인성교육을 위해서는 야외에서 문학, 미술수업, 사회과목에서 복지관 방문, 가정시간에서 조리실습등을 통해 나눔과 협동을 배우고, 음악수업을 통한 감수성계발과 악기다루기 등으로 체육의 에너지 발산과 더불어 감정을 조절하고 배려를 배우는 정신적활동과 협동학습이 균형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의 댓글이 가장많은 공감수를 얻었네요.

베르테르 효과인지 아이들이 학업스트레스나 학교폭력 문제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기사를 볼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작용하였겠지만, 최소한 학교에서만큼은 아이들이 보호받고, 아이들로 하여금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방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 자기자신을 이해하고 소중히할 수 있는 그러한 인성교육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력도 중요하지만 연주를 하거나 무언가를 찾고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는 과정이 최소한으로라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에서라도 악기연주, 음악감상, 스포츠활동, 문학읽기, 조리실습, 의복구성, 디자인공예, 명상, 전통문화체험, 환경보호활동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등에 대한 교과와 교과외적인 활동이 실질적이고 다양하고 균형있게 제공되어 더욱 아이들이 학교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 공감해요
  •  0 
목록보기
기본아이콘 아이콘선택
  • 댓글
  • 남자
  • 여자
  • 사랑
  • 태극기
댓글입력

Warning: include_once(/web/webapp/cwd_2008_cubrid/webfilter/inc/initCheckWebfilter.php):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516 Warning: include_once(): Failed opening '/web/webapp/cwd_2008_cubrid/webfilter/inc/initCheckWebfilter.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apps/php/lib/php')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516

미디어 채널

청와대 정책소식지

미디어 채널 바로가기 sns 블로그 영상채널 모바일